맨하탄 음악대학 한국 총동문들이 준비한 장학금 조성 음악회, 10월 28일 영산아트홀에서 개최

오는 10월 28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영산아트홀에서 맨하탄 음악대학 한국 총동문들이 준비한 장학금 조성음악회가 개최된다.

 

맨하탄 음악대학 한국 총동문들은 현재 국내외 왕성한 음악 활동과 끊임없는 연구와 폭넓은 교류를 통해 우리나라 성악 문화를 알리고 위상을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특별히 이번 장학금 조성 음악회는 총감독 유윤지, 피아니스트 양기훈, 장미경, 소프라노 김방술, 김은희, 김채선, 김하얀, 민나경, 방주영, 백지민, 성재원, 심난영, 오은경, 오지혜, 윤이나, 이승현, 조윤미, 추주현, 홍예선, 메조 소프라노 안수희, 정유진, 허향수, 테너 구태환, 김동순, 엄인호, 이성은, 바리톤 이진용, 한규원, 베이스 바리톤 강병주. 베이스 김의진이 함께한다.

 

이번 공연은 “Opera Comic Gala”라는 타이틀로 오페라 ‘Le Nozze di Figaro 피가로의 결혼’, ‘Il Barbiere di Siviglia 세빌리아의 이발사’, ‘L’Elisir d’amore 사랑의 묘약‘, ’Cendrillon 상드리용‘, ’Die lustigen Weiber von Windsor 윈저의 즐거운 아낙네들‘, ’Sir John in Love 사랑에 빠진 존‘, ’Les Contes d’Hoffmann 호프만의 이야기‘의 주옥같은 아리아로 구성된다.

 

총감독 유윤지는 “음악은 일상에서의 아름다움을 쉽게 경험할 수 있게 하고 인간의 감정을 표현하고 위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코로나에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편안한 휴식과 행복이 가득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본 공연은 전석 3만원으로 인터파크 티켓,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문의 영음예술기획 02-581-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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