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나잇 버스]부터 [태풍이 지나가고] [리틀 포레스트]까지! 지친 삶을 따스하게 위로해주는 영화들!

서툰 우리에게 건네는 가장 따스한 위로!

<미드나잇 버스>부터 <태풍이 지나가고> <리틀 포레스트>까지!

관객들의 지친 삶을 위로하는 영화들 눈길!

출처 : 네이버영화

올 겨울 가장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해줄 영화 <미드나잇 버스>가 <태풍이 지나가고>, <리틀 포레스트>에 이어 관객들의 지친 삶을 위로해 줄 새해 필람무비로 주목받고 있다.
먼저, 영화 <태풍이 지나가고>는 세계적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작품으로, 유명 작가를 꿈꾸는 사설탐정 ‘료타’가 태풍이 휘몰아친 밤, 헤어졌던 가족과 함께 예기치 못한 하룻밤을 보내며 벌어지는이야기를 그렸다. 철부지 아빠이자 남편이었던 ‘료타’가 일련의 사건들을 겪으며 진짜 어른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아냈고, 서툴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이 세상의 모든 어른들을 응원하고 위로하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리틀 포레스트>는 시험, 연애, 취직 무엇 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혜원’이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고향으로 돌아와 특별한 사계절을 보내는 이야기를 담고있다. 고향집으로 돌아온 ‘혜원’이 스스로 키운 작물들로 직접 제철 음식을 만들며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찾고 성장하는 과정을 그려냈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영화 <미드나잇 버스>는 섬세한 문체와 감수성으로 사랑받은 이부키 유키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도쿄와 니가타를 오가는 심야버스 운전기사 ‘리이치’에게 이혼으로 흩어진 가족들이 각자의 문제를 안고 ‘리이치’가 있는 니가타로 돌아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이다. 제30회 도쿄국제영화제 특별 초청작 선정은 물론 제17회 뉴욕아시아영화제, 제8회 북경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화제를 모은 <미드나잇 버스>는 주인공 ‘리이치’를 중심으로 흔들리는 인생의 기로에 선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려내며 <태풍이 지나가고>, <리틀 포레스트>에 이어 관객들에게 깊은 위로와 감동을 전할 올겨울 필람무비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영화 속에 담긴 니가타의 아름다운 설경과 겨울 정취, 진한 여운을 더하는 OST는 <미드나잇 버스>만의 특별하고 따뜻한 감성을 자아내며, 세대를 불문하고 지친 일상을 살아가는 관객들에게 깊은 위로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인생의 긴 터널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넬 영화 <미드나잇 버스>는 오는 2월 4일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About Movie
제   목: 미드나잇 버스
원   제: ミッドナイト・バス
감  독: 타케시타 마사오
출  연: 하라다 타이조,야마모토 미라이,코니시 마나미,아오이 와카나,나나세 코우
러닝타임: 156분
관람등급: 12세이상관람가
수  입: ㈜미디어캐슬
배  급: ㈜라이크콘텐츠
개  봉: 2021년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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