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제 살인사건 실화 소재 뮤지컬? 최정원&오종혁 빠져들게 만든 ‘쎈언니들’ 등장!

-뮤지컬계 여풍 일으킨 뮤지컬 ‘리지’ 넘버 선택한 이재림&김가연, ‘걸크러시’ 케미는 과연?
-‘록페스티벌’ 비주얼+파워풀한 가창력…듀엣배틀 승자는 누구? 10일 밤 11시 10분 공개!
사진제공 = 채널A 뮤지컬스타
차세대 뮤지컬 스타 발굴을 위한 국내 최초&최대의 뮤지컬 배우 경연대회 채널A ‘2021 DIMF 뮤지컬스타(이하 ‘뮤지컬스타’)’가 본선 2라운드에서 1:1 듀엣 배틀을 펼치는 이재림&김가연의 록 뮤지컬 ‘리지’ 무대를 선공개했다.
10일 방송되는 ‘뮤지컬스타’에는 여성 4인조가 이끌어가는 록 뮤지컬 ‘리지’의 한 넘버가 등장한다. 뮤지컬 ‘리지’는 1892년 미국에서 일어난 미제 살인 사건인 ‘리지 보든 사건’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친부와 계모를 살해한 유력한 용의자였던 리지 보든의 실화를 강렬한 록 음악으로 탄생시켜, 파워풀함과 섬세함을 넘나드는 넘버로 많은 관객의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특히 이 작품은 여성 4명만 등장해 극을 이끌어가, 남성 캐릭터가 주로 극을 이끄는 국내 뮤지컬 시장에 ‘여풍(女風)’이라는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선공개 된 영상 속 이재림&김가연은 1:1 듀엣 배틀로 만나 ‘Sweet Little Sister’이라는 넘버를 선택해 무대를 꾸몄다. 이 넘버는 죽은 엄마의 빈자리를 대신해 엄마처럼 동생을 돌보던 언니 ‘엠마’가 집을 떠나게 되면서 혼자 남게 될 동생 ‘리지’를 걱정하는 내용으로 자매간의 사랑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재림과 김가연은 각각 언니 엠마와 동생 리지가 되어 직접 창작한 안무에 파워풀한 가창력을 더해 무대를 선보인다. ‘걸크러시’ 매력이 돋보이는 두 사람의 무대는 과연 ‘뮤지컬스타’에 어떠한 ‘여풍’을 일으킬지 기대하게 만든다.
강렬한 록 음악을 자유롭게 펼쳐내는 이재림&김가연의 풀 버전 무대는 7월 10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채널A ‘2021 DIMF 뮤지컬스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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