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김지은,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비발디 ‘사계 四季’ 전곡 연주

4 21일 수요일 오후 7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김지은 바이올린 독주회가 개최된다.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은은 선화예중·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를 졸업한 후, 도독하여 독일 쾰른(Köln) 국립음악대학교와 더불어 StuttgartEssen, Leipzig, Würzburg, Nürnberg 국립음대에 동시 합격했으며, Freiburg 국립음대에서는 심사위원 전원의 만점 합격을 받았다. 독일 쾰른(Köln) 국립음악대학교 석사과정을 졸업한 후, 독일 만하임(Mannheim) 국립음악대학교에서 실내악 전문연주자(박사) Kammermusik Für Ensembles Zusatzstudium와 바이올린 최고연주자(박사) Konzertexamen Solistische Ausbildung 학위를 수여받았다.
이번 무대에서는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호흡을 맞춰 비발디 “사계” 전곡을 연주한다. 비발디 “사계”는 사계절의 변화를 그려낸 가장 큰 매력적인 작품이며, , 여름, 가을, 겨울의 변화를 눈에 보이지 않는 음악으로 아주 멋지게 표현한 곡이다.
김지은은 현재 후진 양성을 위해서 이화여자대학교, 서경대학교 음악대학 겸임교수, 서울 예원학교, 서울예고, 선화예중·고, 계원예중·고에 출강하고 있으며 고양시향,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 악장으로서 매년 80회 이상의 연주를 하고 있다.
본 공연은 R 7만원, S 5만원이며, 세종문화티켓,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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