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작가 고정욱의 신작동화가 뮤지컬로 탄생! 뮤지컬 [나무늘보 릴렉스] 개막!

느려도 괜찮아!”

 

빨리만 외치는 세상에서 우리 아이를 지키기 위한 느림의 미학!

나도 잘 하는 것이 있어!’ 깨달음을 주는 공연!

나다움을 배우고, 나를 사랑하게 해주는 <나무늘보 릴렉스>

국내에서 고정팬을몰고 다니는 베스트셀러 작가 고정욱의 신작동화 뮤지컬<나무늘보릴렉스>가 서울 강남에 위치한 예림당아트홀에서 8월1일부터 2020년 9월13일까지의 공연을 시작한다.
작년 10월 코엑스아트홀에서의 초연 이후 두 번째 정규 공연으로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문화예술을 많이 접할 수 없었던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뮤지컬 <나무늘보릴렉스>는 평화로운 아마존에 사는 나무늘보 릴렉스의 모험 이야기이다. 느리기만 할 뿐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고 싶은 릴렉스는 친구 턴으로부터 빠른 동물들은 더 빨리, 느린 동물은 더 빨라지게 만들어주는 마법사가 사는 아프리카 시티에 대해 듣게 되고 동경하게 된다. 어느날,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 아프리카 시티에 가게 된 릴렉스는 빠른 친구 래비, 팔라, 퀵을 만나면서 빠르기만 한 것이 좋은 것이 아님을 자신이 진정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 깨닫게 된다.
 
요즘 자라나는 세대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이며 빨리만을 외치는 세상에서 우리아이를 지키기 위한 느림의 미학 뿐만 아니라 모두가 한가지씩 잘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목 짧은 기린 지피>, <가방들어주는 아이>등 탄탄한 작품성의 다양한 아동 뮤지컬을 기획.제작한고집쎈아이컴퍼니의 작품으로, 유익하고 재미있는 어린이 공연을 제공하고자 노력해온예림당아트홀에서 특별히 초청한 기대작이다.
 
총 468석 규모의 중극장으로 연극과 뮤지컬, 콘서트, 오페라, 무용, 북콘서트, 강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행사가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인예림당아트홀에서 개막하여 더욱 큰 기대를 모으는 <나무늘보릴렉스>는2020년 8월 1일(토)부터 2020년 9월 13일(일)까지 공연된다.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고정욱작가의‘가방들어주는아이’,’나무늘보릴렉스’도서도 함께 구매 가능하다.
예림당아트홀은 공연 시작 전/후로 방역을 철저히 준비하고 관객체온측정, 자가문진표, 객석 띄어 않기 등으로 관객들의 코로나 19예방에 주의를 기울이며 안전한 공연관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에이엠컬처에서 발행하는 할인쿠폰으로 관객들이 더욱 알뜰하게 공연 나들이를 할 수 있도록다양한 혜택을 마련하고 있다.(R석5만원, S석 4만원 문의 에이엠컬처 02-6413-3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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