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을 나누며 살아가는 사람들, 이 베아띠 [위로의 세레나데] 오는 3일 개최

오는 6월 3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롯데콘서트홀에서 이 베아띠의 ‘Seranade of Comforting 위로의 세레나데’가 개최된다.
이 베아띠는 ‘I BEATI’(이 베아띠)는 Beato(복 있는 사람)라는 이태리어의 복수 형태로 우리가 받은 복을 나누며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갖고 모여진 단체이다. 창단 이후 지속적으로 국내 순수 문화 예술의 발전과 삶의 질적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뛰어난 실력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문 성악가로 구성되었다.
이번 공연은 Rossini의 <Petite Messe Solennelle 작은 장엄미사>, Bach의 <Easter Oratorio, BWV 249 부활절 오라토리오>, 윤학준의 <마중>, 김 안드레아의 <평화의 기도>, Puccini 의 오페라 라보엠에 등장하는 중창곡 <Dunque è proprio finita>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 베아띠의 음악감독 장세완은 ”코로나로 침체되어 있는 관객들에게 ‘위로의 세레나데’를 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히며 기대감을 보였다.
본 공연은 R석 5만원, S석 3만원으로 롯데콘서트홀,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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