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시작, 인문학 특강과 함께! ▸ 금호도서관, 특강 프로그램 ‘따뜻한 인문학 동행’ 운영

문화로 참여하고 문화로 소통하는 행복한 문화성동,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이 운영하고 있는 성동구립금호도서관에서는 따뜻한 봄을 맞이하여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을 위해 3월 17일(수)부터 특강 프로그램‘따뜻한 인문학 동행’을 진행한다.
‘따뜻한 인문학 동행’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인문학적 가치를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2013년부터 매년 운영되고 있다.
첫 번째 강연의 주제는 ‘코로나 인문학 : 변화된 시대를 바라보는 인문학적 시선’이다. 지난해 발생한 코로나19로 인해 너무 빨리, 너무 많이 변화하는 이 시기를 인문고전을 통해 세상의 변화를 파악한다. 이를 통해 나는 어떻게 중심을 잡고 살아가고, 우리 아이들은 또 어떻게 교육시킬지를 함께 알아본다. 강연은 3월 17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4월에 진행되는 두 번째 강연은‘투자의 시대에 배우는 투자인문학’이다. 역사상 유래 없는 주가지수 급등으로 인한 주식투자 열풍 속에서 과연 투자에 대해 어떻게 바라봐야 하고, 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투자 인문학을 통해 알아본다. 강연은 4월 14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강연은 무료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주제에 관심 있는 청소년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접수는 3월 2일부터 성동구립금호도서관 홈페이지 및 유선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다.
 
인문학 강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립금호도서관 홈페이지(www.sdlib.or.kr/KH)를 참조하거나 유선(☎2204-645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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