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문화체육회관 서울시오페라단 초청 온/오프라인 병행 공연 개최!

서대문문화체육회관 서울시오페라단 초청!

오페라 바스티엔과 바스티엔느/오프라인 공연 개최!

대면공연 9.11.()/ 온라인공연 9.25()~9.26()-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박홍표)에서 운영하는 서대문문화체육회관에서는 세종문화회관과 자치구 협력사업인 ‘세종-예술로 동행’의 일환으로 오는 9월 11일 오후2시 오페라 ‘바스티엔과 바스티엔느’를 서대문문화체육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공연당일 공연실황 녹화가 병행되며, 추후 편집을 거쳐 9월25일(토) 14시부터 9월26일(일)24시까지 유트브 문체TV를 통해 온라인 공연된다.
‘세종 예술로 동행’은 세종문화회관 서울시예술단이 자치구 공연장으로 지역주민을 찾아가는 문화협력 사업이다. 올해 서대문문화체육회관은 8개의 서울시립예술단체 중 서울시오페라단이 선정되어 모차르트의 오페라 ‘바스티엔과 바스티엔느’를 무대에 올린다.
당초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공연으로 진행 예정이었으나 좋은 공연을 구민들과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정부 공연장방역지침보다 더욱 강화된 기준을 적용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 공연장 기준은 정규공연시설 ‘일행당 1칸 띄기’이나 보다 강화된 ‘일행당 2칸 띄우기’로 대극장 589석의 17%수준인 100여석만 예약판매하며, 코로나 예방백신 1차접종 이상자만 관람할 수 있다.
오페라 ‘바스티엔과 바스티엔느’는 모차르트가 12세에 작곡한 초기 오페라로, 시골마을의 양치기 아가씨 바스티엔느가 연인 바스티엔을 오해하며 펼쳐지는 사랑과 갈등 그리고 마술사 콜라스를 통한 사랑의진실을 확인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담아냈다.
온 가족 누구나 쉽게 오페라를 접할 수 있도록 한국어대사로 번안 공연되며, 마술사 콜라스의 다양한 마술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서울시오페라단의 국내 정상급 소프라노 김유미, 테너 조철희, 바리톤 권용만이 출연하며, 그랜드 피아노와 7인의 오케스트라 앙상블이 라이브 연주한다.
눈과 귀가 행복해지는 본 공연은 9월 9일(목) 오전10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 예매할 수 있다. 더불어 9월25일(토) 14시부터 9월26일(일) 24시까지 유튜브 문체tv를 통해 공연실황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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