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문화체육회관 2천원으로 즐기는 문화가 있는 날 공연 개최!

오페라 배낭여행 공연’ 621일 티켓 오픈!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승선호)에서 운영하는 서대문문화체육회관에서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7월 3일(토) 오후2시 소극장에서 공연되는 「오페라 배낭여행」티켓오픈을 6월21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예약을 통해 실시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 주관하는 ‘문화가 있는 날’사업은 2021년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지원사업’에 공모·선정되어 구민들의 문화예술향유기회를 확대하는 지역문화활성화 사업이다.
서대문문화체육회관은 ‘2021 서대문 문화쌀롱’이라는 주제로 오페라, 발레, 음악극, 연극, 클래식 등 다채로운 예술장르로 구성하고, 국내 유명예술단체들을 섭외하여 모든 공연을 ‘2천원으로 즐기는 연간기획공연 시리즈’로 구성하였다.
지난 5월 29일 첫 번째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인 ‘피터와 늑대’ 어린이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7월3일 토요일 오후2시에 소극장에서 예정된 ‘오페라 배낭여행’ 공연을 앞두고 있다.
‘오페라 배낭여행’은 두 명의 배우가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떠나면서 유럽전역의 명소를 배경으로 각 나라의 유명 오페라 아리아와 뮤지컬 넘버를 성악가들의 노래로 감상하는 공연프로그램이다.
이탈리아 푸치니의 오페라 ‘공주는 잠 못 이루고’, ‘오솔레미오’ 뿐 아니라 스페인의 카르멘 중 ‘집시의 노래’, 영국 웨스트앤드 뮤지컬인 오페라의 유령 중 ‘All I ask of you’ 등 다채로운 음악으로 풍성하게 구성되었다.
본 공연은 코로나19 사화적거리두기 2단계 지침에 따라 일행 당 거리두기로 50석만 예약 운영된다. 6월21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예약을 통해 티켓오픈되며 1인당 4매까지 예약할 수 있다.
원하는 항목을 선택하세요. 선택!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