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페스티발앙상블 정기연주회 [동물의 사육제], 17일 토요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

오는 10월 17일 토요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서울페스티발앙상블의 여섯 번 째 정기연주회가 개최된다.

 

서울페스티발앙상블은 클래식 음악인들이 뜻을 모아 창단한 클래식 연주 단체이다단장 김난희와 음악감독 오경열을 중심으로 김채림(플루트), 김문길(클라리넷), 나지영(피아노), 장세정(피아노), 유영재(바이올린), 전경미(바이올린), 정해욱(바이올린), 박지현(바이올린), 구정회(비올라), 이운주(첼로), 백하연(첼로), 박준건(콘트라베이스)으로 구성되며 이번 연주회는 특별히 테너 유태근과 해설 박성제가 함께한다.

 

1부에 작곡가 쇼스타코비치의 두 대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5개의 소품’, 드보르작의 현악 4중주 12작품 번호 96’, 피아졸라의 사계 중 가을’ 윤학준의 마중’, 조두남의 뱃노래’, 레하르의 오페라 유쾌한 미망인 중 입술은 침묵하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이어서 2부에 서울페스티발앙상블이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 등 클래식 거장들의 대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본 공연은 R석 5만원, S석 2만원으로 예술의전당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문의 영음예술기획 02-581-5404)

서울페스티발앙상블_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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