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나눔 클라리넷 앙상블, 오는 9일 정기연주회 개최

서울 나눔 클라리넷 앙상블 정기연주회가 오는 9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된다.
서울 나눔 클라리넷 앙상블은 서울부터 땅끝마을 해남까지 전국을 아우르며, 국외는 히말라야의 해발 3,000m 지점의 산골학교 연주회, 서양음악 역사가 시작되는 중심지 바티칸 성당 초청연주, 지구촌의 끝이라 불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흑인마을 연주까지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청중들에게 음악을 통한 위로와 감동, 행복을 전하고 있다.
‘지구촌 가족들과 함께하는 위로와 나눔 콘서트’라는 테마로 개최되는 제13회 정기연주회는 카운터테너 조요한, 첼로 김영은, 피리 / 태평소 유현수가 출연하여 사운드를 더할 예정이며 사회는 영화감독이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추상미가 맡는다.
단장 윤형한은 “이번 음악회는 계속되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곳곳에서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지구촌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한다”라고 전하며 공연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본 공연은 전석 5만원으로 예술의전당, 인터파크,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공연 생중계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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