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하고 우아한 감성적인 음악의 아름다움을 그려낼 최현혜 피아노 독주회, 영산아트홀서 개최

최현혜 피아노 독주회가 오는 12월 2일(수) 오후 7시 30분 영산아트홀에서 개최된다.

깊이 있는 울림과 다양한 음색으로 표현해내는 피아니스트 최현혜는 특별한 음색과 함께 감성과 서정적인 표현으로 감동을 전해주는 연주자로써 다양한 연주 활동을 통해 대중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이번 독주회에서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따뜻한 감동이 전해지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본 공연은 프랑스풍의 바로크 춤곡을 모은 바흐의 프랑스 조곡을 시작으로 드뷔시의 우아하면서도 부드럽고 자유로운 왈츠 음악, 베토벤의 낭만주의적 성향이 드러남과 동시에 생애와 고뇌가 그대로 드러나는 후기 소나타, 그리고 고전적이면서도 섬세한 로맨스를 표현하는 슈만과 쇼팽의 작품들로 구성된다. 각 작곡가들이 전하는 시적인 표현과 우아하고 아름다운 피아노 음악을 느낄 수 있다.

공연 입장권가는 전석 2만원이며, 인터파크 티켓, YES24 공연 사이트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연주회 관련 자세한 문의는 영음예술기획으로 전화(02-581-5404)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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