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문화재단 [그림책으로 만나는 다양성洞] 참여자 모집

▲ '그림책으로 만나는 다양성洞' 참여자 모집 안내문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은 문화다양성 확산을 위한 무지개다리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그림책으로 만나는 다양성洞’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8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사회적 소수자와 소수문화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극복하기 위해 성동문화재단과 책읽는엄마 책읽는아이가 공동으로 기획하였다. 그림책과 놀이형 워크숍 방식으로 9월 한 달 동안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온라인 줌(ZOOM)으로 총 5회 진행된다.
진행을 맡은 한국다양성연구소 김지학 소장이 ▲젠더 ▲1인 가구 ▲장애 ▲선주민과 이주민 ▲필수노동자 이슈를 중심으로 한 활동을 통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문화다양성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문화다양성에 관심 있는 관내 전문기관 및 단체 종사자, 마을 활동가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구글 폼(https://bit.ly/다양성동)에서 할 수 있으며, 선정 발표는 8월 31일에 선정자에 한해 개별적으로 안내한다.
자세한 내용은 성동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sdfac.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정책기획팀 유선(02-2204-7526)으로 하면 된다.
한편, 성동문화재단 윤광식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우리 사회 내 확대된 차별과 혐오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서로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기 위한 건강한 인식변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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