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문화재단] 다락옥수, ‘문화, 곁으로 오樂다樂’ 참여자 모집

문화로 참여하고 문화로 소통하는 행복한 문화성동,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이 운영하고 있는 다락(樂)옥수에서는 구민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강좌 프로그램 ‘문화, 곁으로 오樂다樂’ 7월 참여자를 오는 7월 6일까지 모집한다.
7월에는 총 4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먼저 ‘다함께 타타타’는 타악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12주간의 연습을 바탕으로 오는 10월 성수아트홀에서 열리는 ‘성동구민과 함께하는 타타’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SNPE(바른자세)’강좌는 타인에 의존하여 운동하고 증세를 해결하는 기존의 운동법에서 벗어나, 증세를 느끼는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본래의 자세를 회복하여 비뚤어진 자세와 척추를 바로잡는 운동법을 배울 수 있다.
‘키즈매직’과 ‘키즈미술’ 강좌는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유·소년기 수강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특강이다. 일상에서 벗어나 흥미로운 마술 수업과 스케일이 큰 미술활동을 통해 희망, 힐링 그리고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7월 문화강좌 프로그램 접수는 6월 25일부터 7월 6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모집인원은 ‘SNPE(바른자세)’는 10명, 방학특강으로 진행되는 어린이 프로그램인 ‘키즈매직’과 ‘키즈미술’은 각각 12명이다. 전화와 방문 접수 모두 가능하다.
다락(樂)옥수 문화강좌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하며, 참여자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다. 자세한 사항은 성동문화재단 홈페이지(www.sdfac.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문의: 다락옥수 02-2204-7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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