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문화재단 ‘다양성洞에 살아요’ 참여자 모집

▸코로나19로 지친 육아, 돌봄 여성 대상 프로그램 ‘돌봄에도 돌봄이 필요해~’ 운영
▲‘다양성洞에 살아요-시즌1: 돌봄에도 돌봄이 필요해~’포스터
문화로 참여하고 문화로 소통하는 행복한 문화성동,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은 오는 5월 13일부터 6월 12일까지 ‘다양성洞에 살아요-시즌1: 돌봄에도 돌봄이 필요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다양성 확산을 위한 ‘무지개다리사업’의 일환으로 성동구 정책사업과 연계하여 기획되었다. 이를 통해 여성과 남성의 평등한 사회참여를 위해 돌봄과 가사노동을 행하고 있는 여성들이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자 한다.
세부적으로는 여행하는 평화책방 ‘피스북스’와 협력하여 지역 내 가정과 사회에서 돌봄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여성 참여자들과 비폭력 대화훈련과 움직임 워크숍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일상 속 젠더 이슈를 발굴하고 남성과 여성 모두가 함께 평화로운 삶을 꾸려나가기 위한 방법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성동문화재단 무지개다리사업 담당자는“가정과 사회에서 돌봄을 수행하는 여성들이 자신의 삶을 돌보고 나아가 문화다양성 담론을 나눌 수 있는 열린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돌봄을 행하고 있는 이들이 건강할 때 우리 사회도 한층 더 건강해지리라 믿는다.”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오는 6월 7일부터 7월 12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6회 운영된다. 전회 참석을 필수로 하며, 집 또는 직장에서 육아와 돌봄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성동구민 여성이라면 무료로 참여가능하다.
참가신청은 오는 5월 13일부터 6월 12일까지 성동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sdfac.or.kr/)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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