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문화재단, 문화다양성 주간행사 개최!

▸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공연, 전시, 참여 캠페인 운영

▲‘문화다양성 주간행사’포스터
문화로 참여하고 문화로 소통하는 행복한 문화성동,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5월 21일(금)부터 5월 27일(목)까지 문화다양성 주간행사를 개최한다.
#. 문화다양성 주간행사‘다양성동에 무지개 꽃이 피었습니다!’
성동문화재단은 UN이 지정한 세계 문화다양성의 날(5월 21일)로부터 1주일간 문화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돕고, 다양한 문화를 구민과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도록 공연, 전시, 참여형 캠페인을 동시 운영한다.
올해는 성동문화재단의 기획공연‘2021 세계&세 개 연극제’(5월 7일 ~ 5월 23일, 성수아트홀)와 협력하여 다양함이 공존하는 연극 속에서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발견하고자 한다. 공연뿐만 아니라 참여단체인 성동구립극단과 (사)한국여성연극협회와 함께하는 문화다양성 워크숍을 통해서도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을 가져볼 예정이다. 또한 작품에 참여하는 공연단체 인터뷰를 진행하고 관람 리뷰 콘텐츠를 제작하여 공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
다양성동 전시 ‘연출가의 시선, 문호근展’은 성수책마루에서 ‘평화’와 ‘공존’을 주제로 문호근 연출가의 다양한 시선과 다양성의 가치를 담아낸 예술활동을 작품과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실시간 전시 감상평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며, 참여자(1일 20명)를 대상으로 음료교환권을 제공한다.
참여형 캠페인 ‘모두의 의식주’는 삶의 필수적인 요소인 의식주 생활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취향과 스타일을 온라인 카드뉴스를 통해 소개하고 ‘취존(취향존중)을 부탁해’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신의 의식주 생활과 관련된 독특한 취향이나 개성을 담은 사진과 소개글을 SNS에 업로드하면 15명을 선정하여 모바일 음료교환권을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문화다양성 주간행사 프로그램 참여자 대상으로 만족도 및 문화다양성 인식 온라인 설문조사도 진행한다.
성동문화재단 무지개다리사업 담당자는 “문화다양성 주간행사를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장르와 문화적 표현으로, 우리의 삶과 일상 속에서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성동문화재단은 지난 2016년부터 6년째 ‘무지개다리 사업’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문화다양성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문화체육부 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문화다양성 주간행사 세부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성동문화재단 홈페이지(www.sdf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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