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문화재단, 산학협력 통해 문화허브로서의 역할 증대

 문화로 참여하고 문화로 소통하는 행복한 문화성동,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 성동구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성동구 및 인근 지역에 있는 교육기관(한양대학교, 한양여자대학교, 건국대학교, 세종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성동문화재단은 2015년 출범부터 교육기관들과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직무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능력을 갖춘 우수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또한 실질성과 구체성을 갖춘 내실 있는 교육을 통해 직무 전문성, 성장 산업분야 프로젝트 경험을 제공한다.
성동문화재단 김정환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지역문화의 중심지로 성동구가 서울시를 대표하는 문화클러스터로서 발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협력과 지원에 감사를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상호 유기적인 업무 협조를 통해 문화예술분야의 관련 지식을 축적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기관별 주요 업무협약내용]
한양대학교 ▲ 문화예술 공연, 행사, 콘텐츠, 인력지원 등 협력사업 공동 추진 (2018. 3. 30.)
한양여자대학교 ▲ 지역사회·문화 발전과 개발·연구 등을 위한 인프라, 자료 및 정보 교류 (2016. 3. 31.)
건국대학교 ▲ 공동 지역 인문교육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인문 교육 확산을 촉진 (2018. 2. 22.)
세종대학교 ▲ 학생 및 교수 교환 및 연구협력과 문화교류를 위해 가능한 범위 내에서 협력 (2020. 8.)
한국외국어대학교 ▲ 산학협력 교과 수업에서의 프로젝트 주제 제안 및 수행, 현장 체험 및 실습, 전문가 멘토링 등 교육 운영에 관한 제반 협력 (2020.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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