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문화재단, 청소년 문화다양성 교육 프로그램 운영

▸다양함이 공존하는 교실, 청소년 관점의 문화다양성 감수성 증진 제고

▲ ‘다양성洞 문화다양성+ ’안내문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은 문화다양성 확산을 위한 무지개다리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문화다양성 교육 프로그램 ‘평화꾸러미로 만나는 세상’을 오는 8월 13일부터 10월 22일까지 온라인 줌(ZOOM)으로 운영한다.
‘평화꾸러미로 만나는 세상’은 성동청소년문화의집과 성동구 문화다양성 협력단체 한베평화재단이 공동 기획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전쟁 당사자의 이야기를 담은 웹툰과 그림책, 헌법의 기본권을 돌아보는 활동지 등 총 11종의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베트남전쟁부터 일상 속 ‘평화’와 ‘인권’, ‘정의’를 배울 수 있는 민주시민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성동문화재단은 ‘평화꾸러미로 만나는 세상’을 시작으로 하반기 문화다양성 교육프로그램들을 운영하여 다양함이 공존하는 교실을 조성하고 청소년 관점의 문화다양성 감수성을 증진에 기여하고자 한다.
한편, 재단은 교육특구 성동구의 문화다양성 문화예술 프로그램 발굴 및 확대를 도모하고자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기관과 학교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상반기부터 예술강사, 문화다양성 전문가, 학교 관계자 등으로 연구모임을 구성하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성동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sdf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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