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문화재단, ‘2021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참가자 모집

‣ ‘성수아트홀로 떠나는 예술여행’ 프로그램 운영

‣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내달 20일까지 신청 접수

문화로 참여하고 문화로 소통하는 행복한 문화성동,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연합회와 성수아트홀이 주관하는 ‘2021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참가자를 오는 6월 20일까지 모집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은 학생들에게 학교 밖 문예회관을 기반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감상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문화예술 향유능력 및 정서를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성동문화재단은‘성수아트홀로 떠나는 예술여행’이라는 주제로 연극, 음악, 미술 등 각 장르별 전문가와 함께 눈높이에 맞는 예술 감상 교육을 진행한다. 첫째, 비유와 질문을 통해 서로 소통하기, 둘째, 관람할 작품의 특징과 구조 알아보기, 셋째, 현장에서 작품 관람하며 경험하기, 넷째, 작품 감상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하기, 마지막으로 수업을 통한 느낀 점 공유하기 등 총 5단계에 걸쳐 문화예술 작품에 대한 이해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모집인원은 총 20명이다. 교육은 7월 3일부터 10월 9일 매주 토요일 10시부터 13시까지 총 15회에 걸쳐 진행된다. 3회차 수업은 현장학습으로 14시부터 17시까지이다. 교육방식은 비대면(ZOOM)과 대면 통합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성동문화재단 홈페이지(www.sdfac.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와 접수는 유선(02-2204-6412)과 이메일(ssarthall@sdfac.or.kr)을 통해 가능하다.
 
※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교육 방식 조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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