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 탄생 210주년, 오마주 투 쇼팽 Hommage to Chopin

낭만을 그렸던 작곡가, 프레데릭 쇼팽 탄생 210주년을 맞아

그에게 바치는 단 한 번의 헌정!

2005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한국인 최초 공동 3위 ‘임동민’
2012 하마마쓰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2015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3위 및 마주르카상 ‘케이트 리우’

음악 평론가 김문경과 함께하는 오직 쇼팽만을 위한 특별한 헌정 무대!

◈ 일시장소 : 2020년 11월 22일(일) 오후 5시 롯데콘서트홀

◈ 공연시간 : 120분(인터미션 20분 포함)

◈ 입장연령 : 만 7세 이상 입장 가능

◈ 출 연 진 : 피아니스트 임동민,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케이트 리우, 해설 김문경

◈ 주    최 : ㈜스톰프뮤직 02-2658-3546

◈ 티    켓 : R석 90,000원, S석 70,000원, A석 50,000원

◈ 예    매 : 인터파크, 롯데콘서트홀, 스톰프스토어

낭만시대를 대표하는 음악가, 프레데릭 쇼팽의 탄생 210주년을 맞아

전 세계가 주목하는 세 명의 피아니스트가 만났다!

낭만시대 최고의 음악가, 쇼팽의 탄생 2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오랫동안 클래식계에서 주목 받아온 세 명의 피아니스트가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 2005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한국인 최초 공동 3위를 수상한 피아니스트 임동민과 2012 하마마쓰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를 거머쥔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그리고 2015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3위 및 마주르카상을 수상한 케이트 리우가 다가오는 11월, 롯데콘서트홀에서 오직 쇼팽을 위한 헌정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쇼팽 스페셜리스트’로 불리는 3인의 피아니스트가 ‘에튀드’와 ‘녹턴’ 외에도 오로지 쇼팽의 곡으로만 레퍼토리를 구성하여 아름답고 감미로운 쇼팽의 선율을 선보인다. 여기에 쇼팽의 삶과 음악 세계에 대한 음악 평론가 김문경의 유쾌한 해설이 더해져 쇼팽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느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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