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한 음색으로 유럽을 사로잡다 [소프라노 김은경 귀국 독창회] 오는 22일 개최

섬세한 음악적 해석력과 스페셜한 음색으로 유럽을 사로잡은 소프라노 김은경이 6월 22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영산아트홀에서 귀국 독창회를 개최한다.
소프라노 김은경은 안양대학교 인문예술대학 음악학부 성악과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예술전문사과정 오페라과 재학 중 이탈리아로 유학하여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Conservatorio di Musica “Giuseppe Verdi”) 성악과 최고연주자과정을 만점으로 졸업하였다. 또한 이탈리아 밀라노 멜로스 아카데미(Accademia Melos)에서 성악 전문연주자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하였으며 현재 숭실대학교 콘서바토리 성악과 외래교수, 계원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여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전문연주자로서 다양한 무대에서 왕성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피아니스트 류신열과 함께하는 이번 독창회는 L. Ronald가 작곡, H. Simpson의 시로 이루어진 연가곡인 <A Cycle of life>와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에 등장하는 아리아 <È strano… sempre libera>, 오페라 나비부인 속 아리아 <Un bel dì vedremo>, 한국 가곡 꽃구름 속에, 신 아리랑 등 오페라 아리아와 가곡을 넘나드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김은경의 화려하고 깊은 음색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불러 일으킨다.
본 공연은 전석 2만원으로 인터파크와 예스24 티켓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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