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고원규

저는 연기로 먹고 살 수 있는 직업 배우를 꿈꾸는 31살 고원규입니다.

  • 이름 : 고원규
  • 생년 : 1990년
  • 분야 : 연극, 영화
  • 키 : 183
  • 몸무게 : 76

학력
인하공전 패션디자인과 자퇴


경력
한준희 감독님 상업영화 클럽DJ단역
박호진 감독님 개인 독립 중편영화 ‘못난놈’에서 썸남 역
동국대 학생 단편’ 백일몽’ 작품 화가 역
연극 ‘남편을 빌려드립니다‘
연극 ‘-콘트라베이스’ 1인극
2018 EBS 캠페인 선생님 역
2019 뉴트리원 CF 부하 조직원 역

저는 연기로 먹고 살 수 있는 직업 배우를 꿈꾸는 31살 고원규입니다.

가장 큰 장점으로는 낙천적인 성격에 순수한 청년입니다!

긍정적인 마인드와 시간이 많고 자유롭습니다.

스케줄 시간 조율 가능합니다!

개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화려하지도 많지도 않은 경력이지만 묵묵히 주어진 배역에 소중하고 행복했던 시간을 가져 본 경험이 있습니다.

제 이미지가 맞는다면 오디션을 보고 싶습니다.!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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