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박상

무대울렁증을 고쳐보고자 시작했던 연극과 뮤지컬 동호회에서 새로운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소극장을 빌려 무대에서 또 다른 내가 될수 있었던 점,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할 수 있는 연기를 보여줄 수 있었던 점들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과 감동, 공감을 줄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경력사항(Career): 
[연극]
2018년 버지니아그레이의 초상 엘지스미스역
2019년 올모스트메인 이스턴역

 

[뮤지컬]
2019년 히스토리 소경역
2019년 현상수배 소경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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