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예술강사 박인혁

초등학교 때 연극을 처음 접하고 중학교 시절 연극동아리 활동으로 연극을 꾸준히 하여 현재 배우, 교육연극, 연극교육 교사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성결대학교 연극영화학부 연기예술전공을 졸업을 하고 성결대학교 교육대학원 연극영화교육전공을 졸업하였으며 중등 2급 정교사 자격증 취득 하였습니다. 2017년 군 전역 이후 대학원, 학부 조교를 2년 동안 맡았으며 장애인복지관 보조강사 및 초등 교육연극 강사, 동아리 연극 강사를 하고 있습니다. 연극이라는 예술적 효능은 현대인들에게 매우 필요한 생각 되어 교육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 제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여 인간의 존엄성, 창의성은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으며 예술 활동과 예술교육은 앞으로의 중요한 교육활동이라는 것을 사회는 말하고 있습니다.
현 연극 극단 소속이자, 매체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입니다.
청년들을 모아 연극을 만드는 청년극단 대표이며 다양한 연령층을 모아 연극을 만들고 교육연극을 하고있는 연극 교육강사입니다. 예술 정지하고 교육만 하기에는 학생들에게 창의적인 활동을 할 수 없다고 생각되어 시대에 맞는 예술을 경험하기 위해서 배우활동과 교사 활동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미디어시대, 기계화시대에 맞아 많은 사람들은 개인주의적 사회부적응자로 사회성을 많이 잃어가고 있으며 이로 인한 우울증, 대인기피증 등 많은 심리적 질병들을 겪게 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현상들은 더욱 확장 되어질 것이라 예상 되고 있기에 저는 ‘연극 ·뮤지컬’이라는 예술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치료의 방안으로 공연예술 교육에 대한 많은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대학원 연구를 통하여 국내, 국외 교육연극 사례에 많이 접할 수 있었으며, 교육연극의 효과의 중요성을 더욱 많이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이외 심리연극과 통합예술, 교과융합 등 다양한 교육연극을 접목시킴으로 학생들의 심리와 행동 문제점 고찰 능력, 학습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게 수업 방식이 다양하게 준비 되어 있습니다.
최근 2019년 예술 강사 지원사업 <모드니 예술체험> 강사로 참여 하였으며,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뮤지컬을 지도 하였으며, 수많은 학생들의 연극 활동과 공연 지도를 지도하였습니다.
일반적인 뮤지컬을 교육하는 것이 아닌 과정중심인 학생들의 이야기를 이용한 과정 중심적 뮤지컬을 기획하여 시현하였습니다.
교육연극(연극교육) 활동을 통해서 자아회복, 공동체회복이 이뤄지고 있는 것을 보조강사 및 장애인 지도 강사, 연극지도의 연극제작 과정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앞으로의 배우 활동과 교육 목표는 인간성을 회복,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창의성, 사회성, 자아성찰, 표현력 향상을 위한 체험적 교육을 중점으로 학생들이 자신을 먼저 알게 되고 공동체의 중요성을 경험함으로 자신의 문제점을 고찰하고 해결할 수 있는 수업을 계획 할 것입니다. 학생들의 안에 있는 예술의 능력을 찾고, 그것을 표현할 수 있게 모든 노력을 가할 것입니다. 아이들이 예술을 통해 행복을 체험하는 것이 저의 가장 큰 교육관임을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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