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봄을 알리는 아름다운 선율의 향연, 메조소프라노 장현주 독창회

오는 3 2일 화요일 오후 8,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메조소프라노 장현주의 독창회가 개최된다.
메조소프라노 장현주는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였다. 이후 이탈리아로 유학하여 오지모 아카데미와 밀라노 베르디음악원을 졸업하였으며, 국제적인 명성의 라우리볼피 국제콩쿨에서 입상하는 등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하여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으로 수많은 오라토리오와 오페라의 주역으로 국내 음악계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고, 클래식 음악의 보편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 독창회는 피아니스트 최세원과 함께하며, 브람스(Johannes Brahms)의 ‘Zigeunerlieder, Op.103 집시의 노래’, 베를리오즈(Hector Berlioz)의 ‘Les nuits dété, Op.7 여름밤‘, 파야(Manuel de Falla)의 ’Siete Canciones populares Españolas 7개의 스페인 민요‘, 라흐마니노프(Сергей Рахманинов)의 ’Сирень, Op.21, No.5 라일락‘, ’О, долго буду я, в молчаньи ночи тайной, Op.4, No.3 , 고요하고 은밀한 밤‘, ’Островок, Op.14, No.2 작은 섬‘, ’Весенние воды, Op.14, No.11 봄의 격류‘ 등으로 아름다운 선율의 향연을 펼칠 예정이다.
영음예술기획이 주최,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이 후원하는 본 공연은 전석 3만원으로 인터파크 티켓,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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