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고 멋진 노래의 황홀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 국제성악협회 정기연주회 개최

국제성악협회 제13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18() 오후 7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된다.

 

국제성악협회는 성악 발성의 정통성과 클래식 음악 발전을 위하여 함께 연구하는 모임으로 2007년에 창단되었다. 매년 정기연주회를 통해 폭넓은 레퍼토리로 감동이 가득한 무대를 꾸몄다.

 

국제성악협회의 이번 정기연주회는 My Favorite Song이라는 타이틀로 애정하는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가 좋아하는 가곡과 칸초네, 뮤지컬과 오페라 아리아로 다양하고 익숙한 멜로디의 음악들과 클래식 작곡가들의 작품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지루하지 않고 즐길 수 있는 무대를 기획하였으며, 단장 하애란은 “한 바람을 느끼며 옷깃을 여미고 낙엽을 밟으며 노래를 하고픈 이 가을에 아름답고 멋진 노래의 황홀함을 즐겨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국내외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소프라노 하애란, 류문규, 김혜란, 하수연, 김영지, 황용선, 구현진, 이소혜와 테너 국인철, 전영호, 임홍재 그리고 바리톤 이정재, 김경돈과 베이스 김민기가 출연하며 피아니스트 이해수, 이영신, 이호정도 함께한다.

 

영음예술기획에서 주최한 이번 연주회는 전석 3만원이며, 예술의전당 사이트, 인터파크, YES24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연주회 관련 자세한 문의는 영음예술기획으로 전화하면 된다. (02) 581-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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