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끄 스트링 콰르텟’ 오는 4일 정기연주회 개최

아베끄 스트링 콰르텟이 오는 4일 일요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제7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2015년 4월에 창단한 아베끄는 바로크부터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불문한 다양한 레파토리를 소화해내며 초청연주, 찾아가는 음악회, 해설이 있는 음악회 등 다양한 연주회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며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호평 받고 있는 현악사중주단이다.
아베끄 스트링 콰르텟의 멤버 바이올린 이석중, 반선경, 비올라 진 덕, 첼로 윤여훈이 선보일 이번 공연은 W. A. Mozart의 <String Quartet No.14 in G Major, K.387>, Isang Yun의 <String Quartet No.5>, J. Brahms의 <Clarinet Quintet in B minor, Op.115>로 연주자들의 화려하고 강렬한 음악적 에너지와 하모니로 관객들과 소통하고자 한다.
리더 바이올리니스트 이석중은 “우리 함께 좋은 음악 해볼까요?” 라는 막연한 한마디로 시작됐던 아베끄 스트링 콰르텟이 벌써 7번째 정기연주회를 맞이했다.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고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히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본 공연은 브라움홀, 서울스트링이 후원하며 전석 2만원으로 예술의전당, 인터파크,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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