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문화회관 상주예술단체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 [2021 눈먼자들] 공연

<2021눈먼자들>

이 시대의 이기적 인간을 말한다.

예술성과 대중성의 경계를 적절히 잘 보여준 성곡적인 작품으로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세컨드네이처만의 드라마틱하고 절제되며, 강렬한 비트로 생동감 있고 입체감 있게 연출 되었으며, 판타지 공간을 통해 현실과 대조시키는 독특한 시도로 현대무용의 난해함을 극복하고 세련되고 독창성 있는 무대로 일반 관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하고자 한다.


일반 관객이 이해하기 쉬운 장면 연출로 현대무용 대중화에 기여

레파토리 작품화 추진으로 일회성의 공연이 아닌 장기적이고 지속적

공연의 완성도와 가능성을 꾀하여 이에 따른 고정관객을 확대, 확보의 기대

국내외 무용관객개발을 위한 작품으로 극장 규모에 따라 맞게 조절 가능

대중성 있는 작품으로 관객 만족도 상승효과

입체적이고, 신비로우며 대중에게 어필하는 판타지 캐릭터 개발

무용수들의 다양한 춤 장르 구현으로 인한 다채로운 움직임 제공

다양한 무대연출과 조명효과로 인한 독창성 있는 무대 연출

인간성 상실의 시대, 인간성 회복 가능에 대한 탐구

인간들의 존중과 돌봄, 배려가 사라진 현재,
급변하는 사회 분위기 속 인간성을 상실한 현대인을 재조명함으로써
이기적인 모습으로 변해가는 인간들에 대해 표현하고
그로 인해 잃어버린 감성의 회복 가능성을 탐구하고자 하는 작품이다.

현대사회가 만들어내고 있는 불편한 이미지와 새로운 자극들은
우리를 어둠 속으로 몰아넣고, 자기중심적 사고로 변모하며
급기야 우리의 눈을 멀게 한다.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이기심에 눈이 먼 현대인들에게 던지는 질문,
당신은 누구인가?
 
<2021눈먼자들>
인간성 상실의 시대에 살고있는 현재,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사람보다는 물질을 우선시하고
인간이 기계의 부속처럼 느껴지는 이기적인 세상에 살아가고 있다.
우리는 무엇을 잃어가고 있는가?
 
<2021눈먼자들>은 현대의 이기적 인간들의 본성을 풀어 내고자 한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같은 현실과는 동떨어진 미지의 세계로 관객을 초대하여
잃어버린 감성의 회복 가능성에 대해 관객들에게 질문을 던짐과 동시에 춤의 표현을 통해 풀어내고자 한다.
 
세컨드네이처 <2021눈먼자들>은 가장 인간적인 것은 무엇이며,
우리가 찾아야 할 인간성은 어떠한 모습으로 나타날 것인가?
과연 인간의 존재는 무엇인가?
인간의 인간으로서의 가치가 있는가?

타이틀
2021년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공연명
2021눈먼자들
분야
현대무용
주최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 양천문화재단
주관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
후원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안무
김 성 한
문의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 02-2644-0594
공연일시
2021.09.04.(토)~05(일) pm 5:00
공연장소
양천문화회관
공연시간
6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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