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악기의 사회공헌 사업, 국내를 넘어 세계로!

엔젤악기 마포장애인복지관 장애인 오케스트라에 귀중한 선물

글- 김은균(복지 TV 기획 프로듀서)
 
지난 6월 17일 마포장애인복지관에서는 장애인 오케스트라를 위한 소중한 만남의 이어지고 있었다. ㈜엔젤악기의 사회공연 사업으로 자신의 수익을 사회에 다시 되돌려주는 악기 증정식이 열렸다. 엔젤악기는 1955년 설립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악기 제조·판매 기업으로 대한민국 최초 리코더 개발을 시작으로 유럽형 음악 교육을 연구하여, 대한민국에 대한민국 음악 교육을 본격적으로 끌어올린 회사이다. 이제는 유럽의 독일,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오스트리아뿐만 아니라 미국, 캐나다, 호주, 브라질 등 40여 개 국가로부터 품질을 인정받아 엔젤악기 브랜드로 수출을 주도하고 있다.
 
따라서 사회공헌의 하나로 엔젤악기(대표:조정우)는 판매금 1%를 적립해 음악 교육 환경이 열악한 해외 빈곤층 아동을 위한 악기 기부와 음악 교육 프로그램으로 정기적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 19로 해외 후원 및 프로그램 운영이 어렵게 되자, 2021년 국내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악기 기부와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시작한다.
왼쪽부터 이석원 피아니스트, 김은지 리코더 인플루언서, 조민지 엔젤악기 마케팅 본부 매니저, 나연재 엔젤악이 본부장, 남형주 리코더 연주자
조정우 대표는 “엔젤악기가 이처럼 오랫동안 국내외에서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엔젤악기를 사랑해 주시고 믿어주시는 고객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감사의 표현을 후원이라는 뜻있는 마음으로 다시 돌려주고 싶다” 말했다.
 
이날 뜻있는 후원에 함께 참여하기 위해 김은지 리코더 인플루언서, 남형주 리코더 연주자와 피아니스트 이석원이 함께 참석했다. “리코더란 악기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소외되는 사람 없이 모두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바랍니다.”라고 말한 세 사람은 ㈜엔젤악기가 후원하는 단체와 어린이들에게 리코더를 함께 선물했다.
 
엔젤악기의 이장은 홍보팀장은 “이번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오케스트라를 시작으로 일회성이 아니라 계속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갈 예정으로 그동안 엔젤악기가 음악 교육을 통해 받았던 많은 사랑을 사회의 소외된 곳에 나눌 것이며 이를 통해 우리 사회가 밝아졌으면 좋겠습니다”라면서 이 사업이 꾸준히 사회의 곳곳에 온기가 도는 그런 사업으로 지속해서 할 것임을 힘주어 이야기하였다.
원하는 항목을 선택하세요. 선택!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