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체험으로 승화하는 항일역사! 제3회 항일여성독립운동가 추모문화제 개최

항일여성독립운동가의 기상을 체험하다!

동행 同行, 대한민국의 역사와 함께 합니다.

거울에 비추어진 오늘, 항일역사 속 그들의 발자취로부터 시작되었다!

사단법인 항일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김희선)가 2020년 3.1혁명 101주년 및 광복 75주년을 기념하는 뜻 깊은 해를 맞이하여 <제3회 항일여성독립운동가 추모문화제>를 오는 8월 11일(화)부터 8월 14일(금)까지 4일간 개최한다.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의 장기화 여파로 수많은 축제들이 축소, 연기, 취소되고 있는 상황에, 이번 제3회 추모문화제 또한 프로그램 구성도 크게 변동되었다. 독립운동가가 되어볼 수 있는 ‘캐리커쳐 그리기’,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체험하는 ‘책갈피 만들기’, 100인의 합창 등 당초 예정이었던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은 취소되었고, 공모전 프로그램만 공연으로 진행 한다.
또한 우천으로 인해 배재어린이공원 야외무대에서 진행예정이었던 랩, 독백 대회는 공간아울 소극장(대학로)으로 변경되어 진행하지만 초상화 전시회는 예정대로 배재어린이공원에서 진행한다.
※장소 변경
랩, 독백 대회
공간아울 소극장(대학로)
초상화전시회
배재어린이공원
올해 추모문화제는 광복75주년을 기념하여 민족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한 항일여성들의 희생을 마음에 새겨 역사의 시대적 소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내딛고자 한다. 그러한 역사요구의 시대정신을 향해 내딛는 발걸음이자 다양한 계층의 시민과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역사를 문화로 직접 체험하고 소통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역사문화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주제극 공연 ‘여명:1919’는 ①‘거리두기 객석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공연장 내부에서도 참여 배우들과 관객의 안전을 위해 ②마스크 착용 의무화 ③극장 시설 방역 ④체온 측정 ⑤손소독제 배치 ⑥공연장 출입 인원 문진표 작성 등 공연장 내 감염 예방에 만전을 기해 진행 할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과 공연은 (8월 11일~14일)로 집중시켜 진행하면서 8월 15일 당일은 국가 행사로 관심을 결집시킬 것이다. 8월 11일 창작 랩 대회 및 초상화 전시를 시작으로 8월 14일 추모문화제 기념식 및 시상식으로 마무리를 하며 시민, 국가, 단체가 함께 체험하고 완성하는 문화제를 열고자 한다. 매년 항일여성독립운동가 추모문화제 개최를 통해 미래세대에게 역사를 인식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향을 제시하는 문화축제로서 이어가고자 한다.
제3회 항일여성독립운동가 추모문화제 일정
순번
일 정
행사 내용
1
8월 5일(수)
배화여고 항일독립운동여성상 제막식
2
8월 11일(화)
제3회 항일여성독립운동가 창작 랩 대회
<랩으로 되살아나는 항일여성독립운동>
3
8월 12일(수)
제2회 항일여성독립운동가 독백 대회
<독립운동가, 마음의 소리를 듣다>
4
4월 20일(월)~
7월 27일(월)
• 제2회 항일여성독립운동가 시나리오 공모전 접수
<그날의 역사, 기억, 공감, 행동하다>
5
8월 11일(화)~12일(수)
제1회 항일여성독립운동가 초상화 공모전
<붓으로 되살아나는 여성독립운동가의 삶>
6
8월 14일(금)
• 제3회 항일여성독립운동가 추모문화제 기념식 및 시상식
7
8월 6일(목)~16일(일)
주제연극 공연
<여명:1919>
8
8월 11일(화)~12일(수)
항일여성독립운동가 초상화 전시
<여성독립운동가, 오늘 그들 여기에…>
9
8월 18일(화)~22일(토)
국내독립운동 유적지 답사
<항일에서 통일로>
10
10월 22일
국내심포지엄
<3.1혁명 이후 국내외 항일여성독립운동의 양상과 전개>
11
9월~
만주독립항쟁역사 유적지 답사
<지나간 역사에서 미래를 만나다>
※코로나19 및 우천으로 인해 행사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3.1혁명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인 오늘날, 조명 받지 못한 항일여성독립운동가를 발굴하여 대중적으로 알리고자 한다. 역사와 문화예술이 결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인력을 늘리고, 다양한 세대가 직접 체험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역사교육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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