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가 들리는 48시간 이탈리아 여행 시즌2 Opera Travel to Italy Season 2

오페라로 선보이는 서정적 낭만 유랑기가 시즌2로 돌아온다.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성악 부문 아시아계 최초 우승자, 소프라노 홍혜란!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주역 데뷔 테너 최원휘!

정상급 두 성악가와 함께 떠나는 <오페라가 들리는 48시간 이탈리아 여행>

이탈리아 중부부터 남부까지의 도시와 음악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낭만적인 아리아 여행을 함께 떠나보자!

◈ 일시장소 : 2021년 7월 11일(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 공연시간 : 약 100분 (인터미션 15분)
◈ 입장연령 : 8세 이상
◈ 출 연 진 : 소프라노 홍혜란, 테너 최원휘 외 성악가 4인, 피아니스트 최승리, 해설 김문경
◈ 주    최 : ㈜스톰프뮤직 02)2658-3546
◈ 예    매 : 인터파크, 롯데콘서트홀
오페라의 본고장, 이탈리아(Italy). 낭만과 서사, 사랑과 비극이 묻어난 대표적인 이탈리아 오페라 작품들을 특별한 가이드 김문경의 해설과 함께 48시간 동안의 특별한 여행으로 소개한다. 특히, 시즌2에서는 2019년 이탈리아 북부가 중심이 되었던 시즌1의 성공적인 런칭을 바탕으로 이전에 다루지 않았던 이탈리아 중부에서 남부까지를 오페라 작품과 함께 거닐어 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쉽고 재미있는 해설로 정평이 난 음악 칼럼니스트 김문경이 여행의 가이드로서 이탈리아에서 펼쳐지는 음악 중심의 페스티벌, 명소들과 함께 숨겨진 도시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2011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성악 부문 아시아계 최초 우승자 소프라노 홍혜란과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주역 데뷔를 통해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테너 최원휘가 공연의 호스트가 되어 가이드 김문경과 함께 이번 음악여행을 더욱 다채롭게 소개해줄 예정이다. 두 정상급 성악가 외에도 4명의 성악가가 등장하여 로마, 나폴리, 라벨로 등의 도시에 걸맞은 푸치니, 로시니와 같은 이탈리아 작곡가들의 오페라 작품들을 선보인다.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토스카>, <세비야의 이발사>처럼 사람들에게 익숙한 작품들의 유명한 아리아로 관객들을 찾아가 한층 더 기대해볼 만 하다. 이전보다 더욱 다양해진 레퍼토리로 공연장에서 이탈리아의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처럼 <오페라가 들리는 48시간 이탈리아 여행 시즌2>는 최정상 클래스의 성악가 부부 소프라노 홍혜란, 테너 최원휘가 성악계 후배들과 함께 이탈리아를 종횡무진 돌아다니며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 대중적이고 많은 가수들에게 자주 불리는 곡 ‘별은 빛나건만(E lucevan le stele)’, ‘방금 들린 그 목소리(Una Voce Poco Fa)’를 중심으로, 소프라노와 테너, 바리톤의 대표적인 아리아들과 더불어 듀엣 곡까지 해설과 함께 들려줄 예정이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솔리스트들과 함께하는 이번 공연을 통해 8월, 해외여행을 가지 못하는 아쉬움을 공연장에서 접하는 음악여행으로 덜어보는 건 어떨까
 
P R O G R A M 
Torna a Surriento 돌아오라 소렌토로
<G.Puccini  – Tosca 토스카>
E lucevan le stele 별은 빛나건만
<G.Rossini  – Il Barbiere di Siviglia 세비야의 이발사>
Dunque io son 그게 바로 저예요
Una Voce Poco Fa 방금 들린 그 목소리
외 다수의 곡
 
*본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원하는 항목을 선택하세요. 선택!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