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스타 Opera Stars – 오페라 올스타들이 만드는 하모니!

전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오페라 스타부터 화제의 라이징 스타까지,
오페라 올스타들이 만드는 하모니!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성악 부문 아시아계 최초 우승, 소프라노 홍혜란과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주역 데뷔, 테너 최원휘를 주축으로
JTBC [팬텀싱어올스타전]으로 주목 받고 있는성악가들
미라클라스’ 바리톤 김주택, ‘레떼아모르’ 테너 김민석, 베이스바리톤 길병민과 TvN [노래에 반하다]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소프라노 손지수가 한자리에 모였다.
성기선 지휘의 오케스트라 연주와 어벤져스급의 출연진을 통해 보여줄 오페라 갈라콘서트의 진수’
오페라 갈라 콘서트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올 <오페라스타>!
국내 최정상 클래스의 오페라 스타들과 오케스트라 연주가 함께 펼치는고품격 무대
전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성악가들이 모여 오페라 축제의 장을 여는 오페라 갈라콘서트 <오페라스타>를 스톰프뮤직이 선보인다. 특별히 최정상 클래스의 부부 성악가 소프라노 홍혜란, 테너 최원휘, 바리톤 김주택과 소프라노 손지수, 테너 김민석, 베이스바리톤 길병민과 같은 차세대 오페라 스타들이 함께하여 한층 더 특별해졌다. 1부에서는 오페라 <사랑의 묘약>, 2부에서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하이라이트들을 중점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전의 갈라 콘서트들이 오페라 아리아뿐만 아니라 가곡 및 가요 등 대중적인 음악 장르를 한자리에서 소개한 반면, 유명 오페라들의 대표적인 아리아를 모아 대중들이 평소에 어렵게 느꼈던 오페라 곡들을 더 쉽고 편하게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나아가 화려한 출연진으로 더욱 뜨거운 관심과 반응을 받고 있는 <오페라스타>. 오케스트라 선율을 더한 아름다운 아리아의 향연으로 따듯한 봄의 기운을 완연히 느낄 수 있는 공연을 4월 11일 오후 5시, 롯데콘서트홀에서 만나보자.
 
세계적인 오페라 스타와 한국 성악계의 라이징 스타들이 만드는
색다른 조합의 오페라 아리아로 ‘오페라 갈라 콘서트의 진수’를 보여주는 시간!
정통 클래식 오페라의 아리아들을 집대성하면서도, 대중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두 오페라 거장인 도니제티와 베르디의 작품 <사랑의 묘약>, <라트라비아타>를 중심으로 갈라 콘서트의 진수를 선보인다. 1부에서는 도니제티의 오페라 <사랑의 묘약> 중 ‘남몰래 흐르는 눈물(Una furtivalagrima)’, ‘받으세요, 당신은 이제 자유예요(Prendi, per me sei libero)’ 등의 아리아와 ‘저렇게 사랑하고 있는데(Quanto Amore)’ 이중창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2부에서는 베르디의 가장 대표적인 작품 중 하나인 오페라 <라트라비아타>를 하이라이트하여 비극적인 사랑으로 인한 애절함과 슬픔을 보여준다. 특히, 소프라노 홍혜란, 바리톤 김주택의 색다른 조화를 느껴볼 수 있는 ‘친애하는 바레리양(MadamigellaValer)’과 소프라노 홍혜란, 테너 최원휘가 부부의 호흡을 보여주는 ‘파리를 떠나서(Parigi o cara)’ 이중창까지 감상할 수 있다. 이에 더하여 각 성악가들의 개성이 담긴 솔로 스테이지로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로미오와줄리엣>, <리골레토> 등의 아리아를 1,2부에 나누어 들려준다.
이처럼 이번 오페라 갈라 콘서트는 하나의 무대에서 사랑으로부터 비롯된 대조적인 감정을 모두 느껴볼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성악계 선후배들이 모여 솔로, 중창 등 다양한 구성으로 환상의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오페라 스타들의 다채로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호스트로 나선 정상급 부부 성악가,
소프라노 홍혜란과 테너 최원휘의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줄 무대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성악 부문아시아계 최초 우승자로 알려진 소프라노 홍혜란과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서 주역으로 데뷔한 테너 최원휘가 <오페라스타>의 호스트가 되어 게스트들과 함께 공연을 펼친다. 소프라노 홍혜란은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오페라와 콘서트 무대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20년 1월에 정규 1집 ‘희망가’ 앨범을 발매하여 주요 온라인 스토어에서 클래식 음반판매 1위를 휩쓸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테너 최원휘는 20년 동양인 오페라 가수들에게 유난히 더 문턱이 높은 뉴욕 메트에서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남자 주인공 ‘알프레도’역으로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메트 데뷔 무대에 대해 뉴욕 타임스는 “강한 고음과 어두운 중저음을 유연한 프레이징으로 노래하는 매력적인 테너”라는 호평을 받았다. 본 공연에서는 아리아 ‘그녀를 떠나서는 즐거움 내게 없네(Lunge da lei)’와 아내 소프라노 홍혜란과 함께 부르는 ‘파리를 떠나서(Parigi o cara)’로 메트오페라 무대 위에서 보여주었던 ‘알프레도’ 역 테너 최원휘의 모습 역시 엿볼 수 있다.
이번 공연에서 두 성악가는기존에 선보였던 그들의 레퍼토리를 더욱 업그레이드한 프로그램으로 찾아온다. 또한 스톰프뮤직의 기획공연 ‘오페라가 들리는 48시간 이탈리아 여행’으로 많은 대중들의 관심을 받으며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던 정상급 부부 성악가의 듀오를 오랜만에 볼 수 있는공식적인 무대로 더욱 기대할 만하다.
 
JTBC[팬텀싱어올스타전]으로 끝없는 매력을 보여주는
미라클라스’의 바리톤 김주택과 ‘레떼아모르’의 테너 김민석, 베이스바리톤길병민,
TvN [노래에 반하다]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소프라노 손지수가 게스트로 찾아온다!
그리고 성기선이 지휘하는 오케스트라가 선보이는 더욱 웅장하고 풍성한 사운드까지
최근 [팬텀싱어올스타전]으로 레전드 무대를 선보이며, 크로스오버 팬들뿐만 아니라 클래식 애호가들까지 모두를 열광시키며 시즌3까지 인기리에 방영한 프로그램 JTBC [팬텀싱어]. 시즌2 준우승 ‘미라클라스’의 김주택은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세계의 무대에서 활약한 바리톤으로 현재 국내에서 공연 및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시즌3 3위 ‘레떼아모르’의 테너 김민석은 청량한 목소리와 섬세한 표현으로 주목 받으며 매력적인 신인 테너로 거듭나고 있으며, 또 다른 멤버 베이스바리톤 길병민은 런던 오페라하우스에서 활약하던 중, 방송을 통해 대중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며 폭 넓은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소프라노 손지수는 오페라 무대에 주역으로 오르며, TvN [노래에 반하다]에 출연하여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기도 하였다. 한자리에 모이기 힘들었던 차세대 성악가들과 소프라노 홍혜란, 테너 최원휘가 함께 모여 고품격 무대를 선보인다.
화려한 출연진과 더불어, 2016–2020년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으며 이화여대 음대 관현악과 교수로 재직 중인 성기선이 오케스트라 지휘를 맡았다. 이번 공연에서 이화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추어 더욱 화려하고 풍성해진 사운드를 통해 관객들로 하여금 큰 감동을 이끌어낸다.
별처럼 반짝이는 오페라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특별한 공연 <오페라스타>. 봄의 향기가 만연한 4월, 무대에 울려 퍼질 다채로운 오페라 아리아를 통해 관객들을 오페라 세계로 초대하며 잊지 못할 진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고품격 오페라 갈라 콘서트를 공연장에서 직접 확인해보자.
 
P R O G R A M
 
1
<G. Donizetti – L’elisird’amore 사랑의 묘약>
Udite, udite, o rustici들어봐요, 들어봐요 오! 농부여
Quanto Amore 저렇게 사랑하고 있는데
Una furtivalagrima남몰래 흐르는 눈물
Prendi, per me sei libero 받으세요, 당신은 이제 자유에요
외 다수
 
2
<G. Verdi– La Traviata 라 트라비아타>
Lunge da lei 그녀를 떠나서는 즐거움 내게 없네
Madamigella Valery 친애하는 바레리양
Di Provenzail mar, il soul프로벤자 내 고향
Parigi o cara파리를 떠나서
외 다수
 
*본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원하는 항목을 선택하세요. 선택!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