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서대문구 오케스트라 제4회 랜선 가족음악회 개최!

떨어져 있어도 함께 연주할 수 있어요!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승선호)에서 운영하고 있는 서대문문화체육회관에서는 오는 12월 18일 금요일 유튜브 문체tv를 통해 ‘세종 우리동네 서대문구 오케스트라 제4회 랜선 가족음악회“를 송출할 예정이다.
우리동네 서대문구 오케스트라는 서울시, 세종문화회관, 서대문구와 협력하여 관내 초등학생 4~6학년 단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오케스트라 악기교육을 실시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평소 접하기 힘든 클래식 악기를 세종문화회관에서 제공하고, 선발된 악기별 강사진이 파트별 수업을 진행한다.
서대문문화체육회관은 우리동네 오케스트라 사업에 4년째 참여하여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트럼펫, 트럼본, 호른 까지 8개의 파트의 수업을 운영 지원해 왔다.
지난해까지 서대문문화체육회관 대극장에서 연말 가족음악회를 매년 진행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전면 온라인으로 음악회로 개최될 예정이다.
오는 12월 18일 유튜브 문체tv를 통해 송출될 ‘제4회 랜선음악회’는 지난 7개월간의 대면/비대면 수업과정, 감상수업 후 그린 그림, 3년간 오케스트라 활동 후 졸업을 앞둔 6학년 학생들의 인터뷰 등으로 의미있고 감동적인 컨텐츠로 구성되었다.
또한 비대면 환경에서도 각자의 집에서 배우고 연습한 ‘베토벤바이러스’ 개별 촬영영상을 모아 하나의 완성곡으로 연주한다. 49명의 단원들과 10여명의 강사진이 함께 연주하는 ‘베토벤 바이러스’ 연주곡 영상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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