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초적 본능], [로보캅] 등 거장 폴 버호벤의 시대를 앞선 걸작 [쇼걸] 12월 24일 재개봉 확정

<로보캅> <원초적 본능> 등 명작의 반열에 오른 장르 영화의 거장 폴 버호벤 감독의 시대를 앞서간 걸작 <쇼걸>[원제: Showgirls | 감독: 폴 버호벤 | 출연: 엘리자베스 버클리, 지나 거손, 카일 맥라클란 | 수입: (주)세컨드 웨이브| 배급: ㈜콘텐츠패밀리]이 12월 24일 재개봉을 확정하고 포스터를 공개했다.
 
최고의 스트립걸을 꿈꾸는 그녀의 도발적인 매력!
환락의 도시 라스베이거스의 쇼비즈니스계를 만난다!
돈이 넘쳐나는 환락의 도시 라스베이거스에 성공을 위해 찾아온 노미 말론(엘리자베스 버클리)이 최고의 스트립걸을 꿈꾸며 벌어지는 일과 사랑, 그 안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을 통해 쇼비즈니스계의 냉혹한 현실과 그 곳에서 살아남고자 하는 다양한 군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영화 <쇼걸>은 개봉 당시 높은 노출도와 성행위 장면으로 인해 미국에서 NC-17등급을 받은 유일한 영화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영화로 더욱 유명세를 탄 화제작이다.
이렇듯 1995년 개봉 당시엔 메이저 스튜디오가 만든 B급 감성 영화라는 혹평이 주를 이뤘지만 관객의 눈앞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무대와 의상은 물론 실제 스트립걸로 착각이 들 정도의 화려하면서도 아름다운 배우들의 춤 실력 등의 다양한 볼거리와 선 굵은 감독의 연출이 어우러지며 훗날 짐 자무쉬와 쿠엔틴 타란티노 거장 감독들의 극찬을 얻는 등 최신 영화에도 전혀 뒤지지 않는 세련미 넘치는 영화로 관객을 유혹하고 있다.
 
현란한 춤과 음악, 섹시한 매력이 넘치는 여주인공들의 매력, 그리고 라스베이거스의 휘황찬란한 모습까지 함께 만날 수 있는 전설로 기억되는 영화 <쇼걸>은 12월 24일 전국 메가박스에서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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