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솔로이스츠, 깊어가는 가을…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들과 Jazz를 노래하다.

위 솔로이스츠 제22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11월 14일 토요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JUST FRIENDS’라는 타이틀로 개최한다.

위 솔로이스츠는 2008년도에 창단되어 정체되어 있는 클래식 음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실내악 전문 연주 단체이며 국내외 무대에서 탄탄한 연주 실력을 인정받은 젊은 아티스트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테마로 매년 2회에 걸친 정기연주회와 청소년 음악회, 크리스마스 음악회를 열어왔으며 경기도문화의전당 실내악축제, 통영국제음악제, 대전실내악축제, 부산영화의전당 마티네콘서트 시리즈, 대구 마티네콘서트 및 바그너협회 초청 음악회 등 다양한 연주회에서 뛰어난 기량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제22회 정기연주회는 특별히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 색소포니스트 고단열(Daniel Ko), 베이시스트 Sean Drabitt, 드러머 김민찬(Minchan Kim), 피아니스트 Paul Kirby와 위 솔로이스츠가 만난다. 재즈의 거장들의 주옥같은 음악과, 클래식 거장들의 재즈로 편곡된 작품 등 깊어가는 가을 속 재즈의 자유로우면서도 완벽한 음악을 전할 예정이다.

본 공연은 R석 5만원, S석 3만원이며 예술의전당, 인터파크 티켓,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문의 : 영음예술기획 02-581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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