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문화재단, ‘은평형 예술교육 기반조성 사업’ 서울시 자치구 중 최고금액 선정

– 선정된 11개 서울시 자치구, 기초문화재단 중 최고금액 확보
– 2019~2020년 예술교육 활성화 위해 힘써, 2021년 기반 강화 목표

(재)은평문화재단(대표이사 양재호)이 (재)서울문화재단 주관 ‘2021년 자치구 예술교육 기반조성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 공모에 신청한 18개 서울시 자치구 중 11개 자치구가 선정되었으며, 은평문화재단은 그 중 지원금 4,000만원의 최고금액을 확정받았다.
은평문화재단의 추진 사업은 ‘은평형 예술교육 기반조성 사업’으로 예술교육 운영 주체(예술가)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새로운 예술교육 콘텐츠의 실험과 개발, 이를 주제로 한 지역사회(기관, 주민)와의 상호교류 등 기획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은평문화재단은 지난 2019년부터 ‘은평 문화예술교육 콜로키움’, ‘은평 예술교육 콘텐츠 박람회’ 등 지역 내 예술교육의 인식 확산과 문화예술교육 활동 주체 발굴, 역량강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번 지원사업 선정을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은평형 예술교육 발전을 위한 기반 강화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재호 대표이사는 “예술교육 운영 주체의 자율성을 확보한 프로젝트 실행으로 예술교육의 기반이 기초단위 지역에 자리잡고, 예술교육 플랫폼 구축의 토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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