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머시브아르츠 클래식 [빈센트를 위하여_킬리만자로의 표범]

전세계가 가장 사랑하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 그의 삶의 여로를 걷는 순례길 렉처 콘서트
그의 삶을 생생히 재현하기 위해 10년간62,450점의 유화로 만든 영화 <러빙빈센트>의
영상과아름다운 앙상블의 선율로 최대의 몰입감을 선사하는
<이머시브아르츠 클래식 콘서트>
미술과 클래식이 만나는고품격 무대
명화와 음악의 만남, 복합 문화 렉처 콘서트의 시초 <아르츠 콘서트>.
2020년 성공적인 론칭이후 다시 선보이는 ‘빈센트를 위하여’
미술과 음악을 동시에 아우르는 문화융합공연에 해설자의 설명까지 수준 높은 교양공연 ‘아르츠 콘서트’. 반 고흐의 예술적 생애를 주제로 한 관객 몰입형의 ‘이머시브 콘서트’를 2020년  첫 공연 후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아르츠 콘서트>는 스톰프뮤직의 기획 콘서트로 유익함과 감동을 선사하는 공연들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고흐의 명화들과 함께 앙상블 공연으로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은 고흐의 삶의 여정 하나하나를 담은 명화들과 그의 삶을 느끼게 하는 곡들, 그리고 빈센트의 생을 따라 그 땅을 직접 밟고 느낀 해설자 윤상인의 깊이있는 해설로 관객들이 빈센트 반 고흐 삶의 순례길을 걷는 것과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하며, 코로나로 지친 관객들에게 위로와 감동의 시간을 선사한다. 빈센트 반 고흐 헌정콘서트로 꾸려진 이번 공연은 그의 삶을 변화시킨 중요한 시기에 따라 총 네 개의 테마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 테마 ‘런던’에서는 삶의 방향을 고민했던 시기를, 두 번째 테마 ‘네덜란드’에서는 비극적이었던 사랑과 혼란을,그리고세 번째 테마 ‘프랑스’에서는 타올랐던 작품 활동의 시기와 죽음까지를 다룬다. 무엇보다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마지막 네 번째 테마 ‘킬리만자로의 표범’이다. ‘킬리만자로의 표범’을 빈센트 반 고흐의 삶과 어떻게 엮어 낼지는 공연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르츠 콘서트(ARTs Concert)란?
스톰프뮤직이 순수 자체 기획한 아르츠 콘서트는 미술을 뜻하는 ‘Arts’의 스페인식 발음 ‘아르츠’와 음악 공연을 뜻하는 ‘콘서트’를 융합한 복합 문화 콘서트다. 2011년 첫 론칭 후,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故윤운중 콘서트마스터’의 해설로 예술의 전당, LG 아트센터 등 전국 유수의 공연장에서 100회 이상의 공연을 성황리에 진행한 바 있다. 2016년부터는 영국 현지 도슨트로 활약하고 있는 제2대 콘서트마스터 윤상인의 해설로 명화, 명곡, 화가, 음악가, 나라를 아우르며 지식과 감동이 공존하는 진정한 문화융합콘서트로 거듭나고 있다. 그리고 2020년, 새롭게 각광받는 ‘이머시브’ 컨텐츠와 함께 결합하여 한단계 진화한 모습으로 변화한다. 관객 몰입형 컨텐츠와 결합해 높아진 재미, 깊어진 감동의 ‘아르츠 콘서트’를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 일시장소 : 2021년 3월 7일(일) 오후 5시 롯데콘서트홀
◈ 공연시간 : 약120분(인터미션20분)
◈ 입장연령 :만 7세 이상
◈ 출 연 진 : 해설 윤상인, 퍼스트앙상블
◈ 주    최 :㈜스톰프뮤직
◈ 예    매 : 롯데콘서트홀, 인터파크
  ◈ 문    의 : 02)2658-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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