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의정부문화재단, 창작뮤지컬 [식구를 찾아서] 개최

모두의 마음에 다정한 위로를 전하는 작품

()의정부문화재단, 창작뮤지컬 <식구를 찾아서> 개최

마음이 따뜻해지는 찐한 감동18회 한국뮤지컬대상 극본상수상작

의정부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식)은 본격적인 여름휴가철 7월을 맞아 공연장에서 시원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온 가족인 함께할 수 있는 마음 따뜻한 감동이 담긴 창작뮤지컬 <식구를 찾아서>를 9일(금), 10(토) 2회에 걸쳐서 선보인다.
창작뮤지컬 <식구를 찾아서>는 2011년 초연 이후, 탄탄한 극본과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 배우들의 실감나는 연기가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웰메이드 창작뮤지컬로 시골집 밥상처럼 소박하고 정겨운 맛이 가득한 작품이다.
시골할매 박복녀와 길 잃은 개(몽), 버림받은 고양이(냥), 알 못 낳는 닭(꼬)이 함께 살고 있는 시골에 도시할매 지화자가 아들이 보낸 편지를 들고 찾아와 “내가 이 집 주인의 엄마”라고 우긴다. 그녀를 내보내기 위해 박복녀와 반려동물 삼총사는 애를 쓰지만, 결국 함께 밥을 나누며 ‘식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웃음과 감동의 무대로 가득 채운다.
창작뮤지컬 <식구를 찾아서>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창작뮤지컬상 및 제 18회 한국뮤지컬대상 극본상 수상 등 웰메이드 창작뮤지컬로 인정받는 작품으로 우리 정서와 잘 맞는 매력이 많은 작품이다.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다투던 두 할머니가 ‘넌 아직 예뻐~’ 라며 진심을 담아 전하는 말에 가슴이 뭉클한, 웃음과 눈물이 함께하는 뮤지컬 <식구를 찾아서>를 통해 진정한 ‘식구’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찐한 감동의 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재)의정부문화재단은 안전한 공연관람을 위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적극 준수하여 관객 발열체크, 문진표 작성, 개인 손 소독 및 마스크 착용과 ‘객석 거리두기’ 시행 등 철저한 방역수칙에 의거하여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 공연은「2021년 방방곡곡 문화공감 민간예술단체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선정작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 의정부문화재단과 극단오징어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며 사업비의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받아 진행하는 사업이다.
공연문의 및 예매는 (재)의정부문화재단 홈페이지 www.uac.or.kr 031)828-5841~2, 또는 인터파크티켓 www.interpark.com 1544-1555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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