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석 매진! 성동구, 브람스 음악으로 물들다!

▸톡톡(TALK TALK) 클래식 – 위대한 작곡가 Ⅱ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 톡톡(TALK TALK) 클래식 위대한 작곡가 Ⅱ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좌) 포스터, 우) '첼로의 세계' 공연 현장 사진
문화로 참여하고 문화로 소통하는 행복한 문화성동,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은 톡톡(TALK TALK) 클래식 – 위대한 작곡가 Ⅱ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시리즈 중 ‘첼로의 세계’가 성수아트홀 전석 매진을 기록, 성동구에 브람스의 음악 세계를 전파하며 흥행하고 있다.
성동문화재단 기획 공연 톡톡(TALK TALK) 클래식 – 위대한 작곡가 Ⅱ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2021년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선정작이다. 매년‘위대한 작곡가 시리즈’를 통해 구민에게 다양한 예술장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클래식 장르의 문턱을 낮추는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는 위대한 작곡가 ‘브람스’를 재조명하였다. 총 5회로 구성하여, 5월에는 피아니스트 정한빈의‘피아노의 세계’, 6월에는 떠오르는 신예 첼리스트 김가은과 피아니스트 박영성의‘첼로의 세계’, 봄콰르텟의‘현악 4중주의 세계’, 코리아모던앙상블의‘목관 5중주의 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7월은 바이올리스트 박규민과 피아니스트 문재원의‘바이올린의 세계’로 마무리하게 된다.
지난 6월 14일에 성수아트홀에서 전석 매진의 기록을 보인‘첼로의 세계’는 떠오르는 신예 첼리스트 김가은과 피아니스트 박영성이 완벽한 호흡으로 클라라 슈만의 ‘세 개의 로망’, 브람스의 ‘첼로 소나타 1번’과 ‘3개의 환상소품곡’, 리스트의 ‘사랑의 꿈’을 선보였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한 칸 띄어 앉기 좌석제를 운영하였다. 총 100석의 좌석을 관객들이 꽉 채워, 열기와 함께 열정 가득한 연주를 즐길 수 있었다.
톡톡(TALK TALK) 클래식 – 위대한 작곡가 Ⅱ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오는 8월 28일(월) 11시 성수책마루에서 무료로 진행되는 ‘목관 5중주의 세계’와 7월 12일(월) 11시 성수아트홀에서 진행되는 ‘바이올린의 세계’를 남겨두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성동문화재단 홈페이지(www.sdf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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