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한 테크닉과 풍부한 표현력, 장영수 바이올린 독주회 오는 29일 개최

장영수 바이올린 독주회가 오는 29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영산아트홀에서 개최된다.
바이올리니스트 장영수는 미국 뉴욕 메네스 음악대학(Mannes College of Music) 학사과정(Merit scholarship)과 동 대학 석사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으며, 맨하탄 음악대학(Manhattan School of Music)에서 Professional Diploma를 졸업하였고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박사과정 입학을 예정하고 있다.
일찍이 대한음악신문 콩쿨 1위를 거머쥐며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재능으로 가능성을 인정받은 그녀는 Phone Classic Competition 3위, National Artists Competition 1위 등 국내외 유수의 콩쿨에서 좋은 성적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국내외 다수의 독주회와 연주에 참가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피아니스트 남혜령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이번 리사이틀은 W. A. Mozart의 <Violin Sonata No.22 in A Major, K.305>, H. Wieniawski의 <Légende, Op.17>, T. Takemitsu의 <Distance de Fée>, R. Schumann의 <Violin Sonata No.1 in A minor, Op.105>까지 다양한 작곡가의 작품을 통해 그녀만의 감각적인 연주력을 선보인다.
메네스 음악대학과 맨하탄 음악대학 동문회가 후원하는 본 공연은 전석 2만원으로 인터파크와 예스24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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