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항일여성독립운동가 추모문화제 주제공연 [여명 1919]

항일역사, 대한민국 미래를 그리다!

100년 전 등불이, 촛불집회의 불빛으로!

코로나19 문화예술로 극복하고, 맞서 싸우다!

사진자료
사단법인 항일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김희선)는 2020년 3.1혁명 101주년 및 광복 75주년을 맞이하여 주제공연 <여명 1919>를 오는 8월 6일(목)부터 8월 16일(일)까지 대학로 알과핵 소극장에서 공연한다. 해당 공연은 제3회 항일여성독립운동가 추모문화제의 일환으로, 극단 유투씨어터(U2 Theater)가 주관하여 진행한다.
 
이번 ‘제3회 항일여성독립운동가 추모문화제’는 올해 광복75주년을 기념하며 민족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의 희생을 마음에 새기고, 역사의 시대적 소명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된다.
 
 
추모문화제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여명 1919>는 공동창작 개념의 공연으로, 미래세대인 청년들이 역사의 민족정신을 되새기고, 독립운동가의 염원과 희생을 세상에 알리겠다는 역사의식을 통해 지난 101여년의 역사와 2020년 대한민국의 현재의 모습을 옴니버스 형식의 창작극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100년 전 등불이, 촛불집회의 불빛으로!
 
극단 유투씨어터는 작품을 준비하며 여명(黎明)이라는 뜻을 본 극에 풀어내고자 한다.
세상을 바꾸기 위한 과정의 기록을 강조하고 역사요구의 시대정신을 새기며 2020년 대한민국의 여명으로 한걸음 내딛고자 한다.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의 장기화 여파로 수많은 공연들이 축소, 연기, 취소되고 있는 상황에, 이번 주제공연 <여명 1919>는 거리두기 객석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공연관람 시 ①마스크 착용 의무화 ②극장 시설 방역 ③체온 측정 ④손소독제 배치 ⑤공연장 출입 인원 문진표 작성 등 공연장 내 감염 예방에 만전을 기해 진행 할 예정이다.
 
본 공연은 인터파크 및 네이버 티켓, 티켓링크, 11번가, Yes24에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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