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를 사랑하는 이유] 뮤지컬 &오페라 with 레떼아모르

JTBC <팬텀싱어3> 화제의 그룹 레떼아모르가 들려주는
아름다운 뮤지컬 넘버와 오페라 아리아로 채운 예술과 낭만의 파리!
크로스오버계의 신성부터 뮤지컬계의 라이징 스타까지
지금 가장 뜨거운 아티스트들이 파리에서 보내온 러브레터
음악으로 떠나는 로맨틱 파리여행 <파리를 사랑하는 이유>
◈ 일시장소 : 2021년 06월 12일(토) 오후 7시 롯데콘서트홀
◈ 공연시간 : 약 120분 (인터미션 20분)
◈ 입장연령 : 만 7세 이상
◈ 출 연 진 : 크로스오버 그룹 레떼아모르, 소프라노 손지수, 뮤지컬배우 노윤, 지휘 안두현, 아르츠챔버오케스트라
◈ 주    최 : ㈜스톰프뮤직 02)2658-3546
◈ 티    켓 : R석 135,000원 / S석105,000원 / A석 75,000원
◈ 예    매 : 인터파크, 롯데콘서트홀
예술과 낭만의 도시, 파리! 음악으로 떠나는 파리 여행
JTBC <팬텀싱어3> 화제의 그룹 레떼아모르가 들려주는
아름다운 뮤지컬 넘버와 오페라 아리아로 채운 환상의 도시
그 누구라도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파리의 매력
자유롭게 해외로 여행을 떠날 수 없는 지금, 음악으로 여행을 떠나 보는 것은 어떨까? 수많은 예술가들이 열렬한 사랑에 빠졌던 예술과 낭만의 도시 파리를 음악으로 만나볼 수 있는 공연이 햇살 내리쬐는 6월 우리 곁을 찾아온다. 파리의 어떤 매력이 이렇게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아 온 것일까? 이번 공연에서는 뮤지컬 넘버와 오페라 아리아들을 통해 파리의 매력을 만나본다.
JTBC <팬텀싱어3>를 통해 결성되어 최고의 블렌딩으로 찬사를 받았던 크로스오버 4인조 남성 그룹 레떼아모르를 주축으로오페라 무대를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소프라노 손지수, 대학로 뮤지컬계의 라이징스타 뮤지컬 배우 노윤이 관객들을 파리로 초대한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레 미제라블’ 등의 대표적인 넘버들과 프랑스 작곡가들의 손에서 태어난 아름다운 오페라 아리아들이 파리의 매력을남김없이 들려줄 예정이다. 이들의 목소리에 안두현  지휘자가 이끄는 아르츠챔버 오케스트라의 연주가 풍성함을 더한다. 한 무대에서 만나기 힘든 뮤지컬 넘버와 오페라의 아리아가 어떻게 조화를 이룰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도시 파리
음악으로 만나는 파리의 다양한 얼굴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레 미제라블>의 대표곡과 오페라 아리아들을 한무대에서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이자, 여성들의 선망의 도시 파리. 이번 공연에서는 파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작품들의 하이라이트 넘버들을 색다른 조합으로 들어볼 수 있다. 프랑스 뮤지컬의 대표작 <노트르담드 파리>의 대표곡인 ‘대성당들의 시대’와 비운의 여인 에스메랄다를 향한 세 남자의 사랑 고백의 곡 ‘Belle’를 레떼아모르만의 색으로 재해석하여 4중창으로 들려준다. 또 다른 프랑스 뮤지컬의 대표작 <레 미제라블>에서는 등장인물 코제트가 삭막한 현실에 절망하며 부르는 ‘I dreamed a dream’을 뮤지컬배우 노윤과 소프라노 손지수의 듀엣이라는 이색조합으로 선보인다. 파리의 오페라 극장을 배경으로 하는 슬픈 사랑이야기 <오페라의 유령>에서는 주인공 크리스틴의 성장 과정을 보여주는 장치이자 가장 사랑받는 넘버 ‘Think of me’와 라울과 크리스틴이 사랑을 확인하는 장면에 등장하는 로맨틱한 듀엣곡 ‘All I Ask of you’도 준비되어 있다.
이와 함께 프랑스 뮤지컬 발전의 기반이 된 오페라의 아리아들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프랑스 오페라의 대표작인 구노의 <로미오와 줄리엣>의 대표적인 아리아들과, TV 광고 등에 삽입되며 우리에게도 친숙한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의 ‘투우사의 노래’, 전설적인 소프라노 마리아칼라스가 즐겨 불렀던 오페라 <루이즈>의 ‘그 날 이후로’ 등 프랑스 오페라 작곡가들의 보석 같은 작품들이 우리를 기다리고있다.
 
지금 음악계가 주목하는가장 뜨거운 아티스트들의 만남
크로스오버계의 신성부터 뮤지컬계의 라이징 스타까지
이번 공연은 JTBC <팬텀싱어3>를 통해 결성된 남성 4인조 크로스오버 그룹 ‘레떼아모르’가 중심이 되어 파리의 다양한 매력을 관객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크로스오버 그룹으로서의 매력은 물론이고 평소 방송에선 접하기 어려웠던 멤버들의 ‘본업’인 성악가와 뮤지컬 배우로서의 일면도 만나볼 수 있어 기대가 모아진다. 레떼아모르와 함께 맑고 청량한 목소리로 각광 받고있는 소프라노 ‘손지수’도 주 활동 분야인 오페라뿐만 아니라 뮤지컬 넘버도 선보이면서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에 더해 탄탄한 가창력과 매력적인 목소리의 소유자 뮤지컬 배우 ‘노윤’도 함께 하여 공연에 풍요로움을 더한다.

싱그러운 초여름처럼 아름다운 파리에서 날아온 러브레터. 비록 몸은 떠날 수 없지만, 공연장에서 조금 일찍 파리로 바캉스를 떠나보자. 공연이 끝난 후엔 이미 낭만의 도시 파리와 사랑에 빠져있지 않을까? 
 
P R OG R A M
구노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중 ‘떠올라라 태양이여’
  1. Gounod – ah levetoi soleil from opera Romeo and Juliet
 
구노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중 ‘꿈속에 살고 싶어라’
  1. Gounod – je veux vivre from opera Romeo and Juliet
 
비제 오페라 <카르멘>중 ‘투우사의 노래’
  1. Bizet – Votre toast, je peuxvous le rendrefrom opera Carmen
 
샤르팡티에 오페라 <루이즈> 중 ‘그 날 이후로’
  1. Charpentier – Depuis le jourfrom opera Louise
 
뮤지컬 <노트르담드 파리> Notre Dame de Paris
대성당들의 시대 Le Temps des cathedrals
아름답다 Belle
 
뮤지컬 <레 미제라블>Les Miserables
Empty Chairs At Empty Tables
I dreamed a dream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Think of Me
All I ask of you
 
뮤지컬 <시라노>
거인을 데려와
 
Hymne à l’amour
외 다수의 곡

*본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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