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 3 준우승팀 라비던스, 첫 미니앨범 [프리즘] 오늘(7월 7일) 발매!

광적인 음악의 안내자라비던스의 첫번째 난장(亂場)
팬텀싱어음악감독 권태은부터
윤사라김이나리처드 용재 오닐 등 가세
라비던스 ‘프리즘’ 앨범커버/사진제공=크레디아뮤직앤아티스트
[프리즘 PRISM]은 JTBC 팬텀싱어 시즌3 및 올스타전에서 클래식, 국악, 월드 뮤직에 이르는 각양각색의 곡을 절절하게 부르고 모두를 들썩이게 하는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였던 ‘라비던스 RabidAnce’의 첫 번째 미니앨범이다. 지난해 발매한 싱글 [고맙습니다], [이별가] 이후 장고 끝에 내놓은 앨범인 만큼 라비던스의 음악적 정체성을 찾는데 주력했다. 앨범을 아우르는 하나의 테마보다는 테너, 베이스, 소리꾼, 뮤지컬 가수 각자의 개성을 살리며 그들만의 소리로 모으는 데 집중한 앨범이다.
이들의 탄생부터 함께한 팬텀싱어의 권태은 음악감독이 전체 앨범 프로듀서를 맡았다. 한국 최고의 감성 작사가 김이나, 윤사라의 아름다운 가사에, 2021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의 연주 피처링까지 가세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프리즘 PRISM]에는 앨범 타이틀에서 보듯 그야말로 일곱 빛깔의 각기 다른 노래가 담겨 있다. 타이틀곡 <I can prove>는 노을의 청혼, 국민그룹 god의 보통날을 작곡한 권태은 음악감독과 국내 최고의 작사가 김이나, 그리고 2021 그래미 어워드 수상에 빛나는 리처드 용재 오닐의 피처링의 만남으로도 기대를 모으는 노래로, 우주에 존재하는 우리들의 이야기,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 이야기를 가사에 담고 있다. 
또한, 팬텀 올스타전에서 선보인 노래 중 가장 큰 호응을 받았던 <몽금포 타령>의 스튜디오 레코딩 버전이 수록되었고, 팬텀싱어3에서 고영열과 황건하가 불러 그리스 현지에서 보도될 만큼 뜨거운 반응이 일었던 <Ti Pathos>는 라비던스 네 명의 목소리로 다시 불렀다. 여기에 흥타령과 몽금포 타령에 이은 라비던스 스타일의 국악 크로스오버 곡, <상주 아리랑>을 선보인다. 
권태은 음악감독과 피아니스트 이진주가 함께 작곡하고 김범수의 보고싶다와 끝사랑의 작사가 윤사라가 작사한 애틋하고도 클래식한 감성이 돋보이는 라비던스 표 발라드 곡 <테두리>, 그리고 관객과 무대에서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노래 <Beautiful life>, 라비던스의 흥이 돋보였던 Corrida와 Another Star를 잇는 80년대 영국 히트 팝, 릭 애슬리의 <Never gonna give you up> 커버 등 앨범 전체에 프리즘 같은 라비던스만의 입체적 빛깔이 돋보인다. 

[프리즘] 발매 기념 
라비던스가 직접 쇼호스트로 변신한 네이버 쇼핑라이브도 펼쳐져 
7월 7일 음원 공개와 발매를 시작으로, 이날 저녁에는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라비던스의 쇼케이스가 펼쳐진다. 멤버들이 직접 쇼호스트로 변신, 앨범 소개와 언박싱 등을 진행한다. 라비던스의 이번 앨범은 네이버 쇼핑라이브가 새롭게 런칭하는 ‘공연예술 라이브’의 첫 번째 아이템이기도 하다. 공연예술 쪽에서 처음 시도하는 만큼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는데, 멤버들이 쇼핑라이브 중 직접 채색하는 T셔츠, 애장품 등을 추첨하여 제공한다. 이번 쇼핑라이브는 7월 7일 오후 8시에 네이버에서 만날 수 있다. 
라비던스는 지난 6월 27일 예술의 전당에서 <라비던스 Meets the 오케스트라>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이어 8월 7,8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라비던스 1st TOUR [SPECTRUM]의 포문을 열 예정이며, (예매: 인터파크 티켓) 이어지는 지방 투어로 ‘라비단’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원하는 항목을 선택하세요. 선택!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