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클라우드나인 2020 신작 [바탈리온] 온라인 공개

경기문화재단 경기예술창작지원사업 선정작!!

이 시대의 여성상을 표현한 작품,

영상으로 만난다!

프로젝트 클라우드 나인 2020년 신작 <바탈리온>을 오는 9월 16일 오후 8시 프로젝트 클라우드 나인 유투브 계정을 통해 공개한다.
 
작품 <바탈리온>은 경기문화재단 경기예술창작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이 시대의 여성상을 담아내고자 하였다. 김성민 안무가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여성 운동가, 혹은 한 아이의 어머니, 아내 등 우리 사회에서 여성이 내포하고 있는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고민했고, 이를 16명의 무용수들이 만들어내는 조직적인 움직임으로 표현한다.
 
“부대”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 ‘바탈리온’은 1차세계대전 중 러시아 여성특수부대 창설 실화를 모티브로 했으며, 안무가의 상상력과 사실화 된 소재를 바탕으로 무대 위에 표현한다. 공연예술, 그 중에서도 발레가 갖는 함축적이고 상징적인 표현들을 움직임, 무대세트, 조명, 의상 등을 통해 동 시대의 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를 시각화 하고자 하였고, 여성 무용수들만이 표현해 낼 수 있는 아름다운 움직임으로 그려내고자 한다.
 
3개월 전부터 대면 공연을 위해 연습을 시작했으나 최근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이 강화됨에 따라 비대면 공연으로 전환하게 됐다. 김성민 안무가는 “관객들을 직접 만나지 못해 아쉬움이 남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모두의 안전이기에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클라우드 나인은 단테의 장편 서사시 ‘신곡’에 등장하는 천국으로 가는 9개의 구름에서 차용한 것으로 무대에 서는 지금 이 순간이 최고의 순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17년 5월 차세대 발레 안무가 김성민을 중심으로 창단 된 컨템포러리 발레 단체로, 컨템포러리 발레를 대중들에게 보다 쉽게 알리는 것을 목표로 활발히 활동 하고 있다.
작품소개
 <아름다운 여성의 이미지를 극대화하는 무대 언어의 구성>
 – 작품 <바탈리온> 은 이 시대의 여성상을 표현한 작품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여성 운동가, 혹은 한 남자의 어머니, 아내 등 우리 사회에서 여성이 내포하고 있는 의미와 중요성에 대한 고민을 담았다. “부대”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 작품 <바탈리온> 은 1차세계대전 중 러시아 여성특수부대 창설 실화를 모티브로 했으며, 안무가의 상상력과 사실화 된 소재를 바탕으로 무대 위에 표현하고자 한다. 공연예술, 그 중에서도 발레가 갖는 함축적이고 상징적인 표현들을 움직임, 무대세트, 조명, 의상 등을 통해 동 시대의 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이미지를 그리고 여성 무용수들만이 표현해 낼 수 있는 아름다운 움직임으로 그려내고자 한다.
 
죽음이여, 내 너에게 뛰어들리라. 패배하지 않고, 굴복하지 않고서
버지니아 울프
 
프로젝트 클라우드 나인 소개
 
2017년 차세대 발레 안무가로 인정받고 있는 김성민을 중심으로 창단 된 컨템포러리 발레 단체이다. 국립발레단, 스페인국립무용단, 유니버설발레단 출신의 기량 높은 무용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들에게 친숙하면서도 예술성 높은 작품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창단 후 2년 동안 제38,40회 서울 무용제 경연대상 선정, 대구국제무용제 2년 연속 초청, 제8,9회 대한민국발레축제 선정, 2018 서울문화재단 예술작품 지원사업, 2018 서울문화재단 서울청년예술단 선정, 2018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산실 선정, 2019 세종문화회관 사회공헌 프로그램 ‘온쉼표’ 초청, 2020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사업 선정, 2020 경기문화재단 경기예술창작지원사업 선정, 2020 경기문화재단 코로나19극복을 위한 창작활성화지원사업 선정 , 2020 공연예술분야 인력지원사업 선정 등 많은 공연과 사업을 통해 유망한 무용단으로 자리 잡았다. 국내 무용계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젊은 예술단체로 정형화 된 발레의 기본 틀을 배제하지 않은 채 그 안에서 발생되는 새로운 움직임으로 타 발레단체와 차별화를 두고 있으며, 한 가지 스타일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가지 시도를 통해 새롭고 신선한 예술작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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