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백명진 독주회, 3월 27일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개최

피아니스트 백명진 독주회가 3 27()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개최된다.
백명진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서 예술사를 취득 및 졸업한 후 도미하여 줄리어드 음대(The Juilliard School) 피아노과 석사 취득 및 졸업하였고, 미국 뉴욕주립대학교(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t Stony Brook) 피아노과 박사 취득 및 졸업하였다.
독일 베를린 음대 주최 Music Festival 초빙 연주, 미국 Bowdoin Summer Music Festival 초빙 연주, 뉴욕 롱아일랜드 Staller Center Recital Hall에서 Piano Solo Recital, 줄리어드 음대 Paul Hall Piano Recital, 뉴욕주립대학교 교수음악회, Stony Brook University에서 “East meets West Lecture Recital, Camerata Music Space 초청 독주회를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 있는 음악세계를 선사해오고 있다.
미국 뉴욕에서 “Sounds for All Seasons”란 음반을 출반하고 헝가리 리스트 음악원과 AIPAF 국제 피아노 페스티벌에 교수진으로 초빙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연주자의 모습은 물론 진정한 음악가로서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녀는 현재 서울신학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고, 한국피아노학회 이사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는 이번 리사이틀에서 작곡가 슈베르트, 드뷔시, 브람스, 라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본 공연은 전석 3만원이며 예술의전당,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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