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가곡과 함께하는 봄, 제14회 예울음악무대 [한국 가곡의 향기]

제14회 예울음악무대 ‘한국 가곡의 향기’가 오는 5월 4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에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개최된다.
1993년 설립된 예울음악무대는 국내 성악계의 발전을 이끌어가고 있는 순수 예술 연구 모임으로 작은 것이 큰 것을 이룬다는 신념을 가지고 한국 음악계의 작은 씨앗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한국 가곡의 부흥을 위해 ‘한국 가곡의 향기’ 음악회를 매년 꾸준히 개최하며 우리 가곡 발전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 가곡계의 대표적 작곡가인 나운영, 변훈, 장일남, 금수현, 김순애의 가곡들로 만나는 이번 공연은 국내 정상급의 성악가 소프라노 신지화, 송승연, 안선영, 메조 소프라노 정유진, 테너 조효종, 조창후, 바리톤 홍성진, 이규봉, 베이스 유준상이 함께한다.
‘비목’, ‘기다리는 마음’, ‘떠나가는 배’, ‘별과 새에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으로 한국 가곡의 진한 울림을 느껴볼 수 있다.
본 공연은 전석 3만원으로 세종문화티켓과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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