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소력 짙은 음색, 매력적인 예술성으로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테너 김주완의 독창회

오는 1 17일 일요일 오후 7 30분 영산아트홀에서 테너 김주완이 다양한 오페라 아리아와 예술가곡으로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테너 김주완은 중앙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후 도이하여 또레 프란카 국립 콘세르바토리오와 아카데미아 A.I.D.M.을 졸업하였다. 이후 술모나 아테네오 마리아 까닐리아 아카데미아에서 수학하였으며 학구적인 열정으로 A.I.ARTS의 아카데미아에서 합창지휘 디플로마를 수료하였고 미국 SMU 대학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오페라 ’사랑의 묘약(Lelisir damor),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Cavalleria rusticana), ’팔리아치(Pagliacci), ’라 보엠(La Bohème), ’메리 위도우(The Merry Widow), ‘토스카(Tosca), ‘예브게니 오네긴(Eugene Onegin), ‘일 타바로(Il Tabarro), 창작 오페라 ‘도산 안창호’, ‘김대건 안드레아’, ‘사마천’, ‘붉은 자화상’, ‘순이삼촌’,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West Side Story)’ 등 수십여 편의 작품에서 주·조역으로 출연하며 생동감 넘치는 연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번 연주는 보논치니의 <Per la gloria d’adorarvi>를 시작으로 스카를라티의 <Già il sole dal gange>, 베르디의 <Ingemisco>, 비제의 <Agnus dei>, 토스티의 <Non t’amo più>, <L’ultima canzone>, 김주원의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구노의 <Salut! demeure chaste et pure>, 도니제티의 <Una furtiva lagrima>, 차이콥스키의 <Kuda, kuda, kuda vy udalilis>, 마스네의 <Pourquoi me réveiller>, 푸치니의 <Donna non vidi mai>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본 공연은 전석 2만원으로 인터파크와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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