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의 첼로로 선보이는 애니메이션 첼로 페스티벌 : 디즈니 VS 지브리

사람의 목소리를 가장 닮은 악기, 첼로 10대가 모여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스튜디오 지브리와 디즈니의 베스트 OST를 선사하는

마법 같은 공연 <애니메이션 첼로 페스티벌>

쉽게 만날 수 없던 첼로 앙상블을 통해 현악의 진수를 선보이며,

원곡보다 한층 더 따뜻하고 감성적인 음악으로

‘10인의 첼리스트’가 선사하는 환상의 하모니!

◈ 일시장소 : 2021년 08월 08일(일) 오후 5시 롯데콘서트홀
◈ 공연시간 : 약100분(인터미션 20분)                
◈ 입장연령 : 만 7세 이상
 ◈ 출 연 진 : 예술감독 안두현, 아르츠 10 CELLISTS(장우리, 이호찬, 박건우, 양지욱, 강미사, 조옥근, 임재성, 진민수, 이경준, 이길재), 타악기 정선미
◈ 주    최 : ㈜스톰프뮤직
◈ 티    켓 : R석 65,000원 / S석 55,000원 / A석 45,000원
◈ 문    의 : 02-2658-3546
 ◈ 예    매 : 롯데콘서트홀, 인터파크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스튜디오 지브리와 디즈니의 OST 베스트 컬렉션을
첼로 10대가 모여 선사할 마법 같은 공연!
오랜 시간 남녀노소에게 꾸준히 사랑 받아온 스튜디오 지브리와 디즈니의 OST들!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바탕으로 스톰프뮤직에서 오케스트라, 피아노 앙상블 등 다양한 구성으로 선보였던 애니메이션 OST 공연들을 이번에는 첼로 10대라는 새로운 컨셉으로 준비하였다. .
본 공연은 사람의 목소리를 가장 닮아 따뜻한 음색을 가진 악기인 첼로 10대가 모여 애니메이션 음악을 통해 관객들을 마법 같은 공연으로 인도한다. 첼리스트 장우리를 필두로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첼리스트 10명이 함께하여 ‘영화 제목은 몰라도 멜로디는 들어봤다!’는 지브리와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를 특별히 첼로앙상블 버전으로 편곡하여 선보인다. 다양한 영화 음악들 중에서도 오랜 시간 많은 사랑을 받고, 귀에 익숙한 음악들을 선별하여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애니메이션 첼로 페스티벌! 영화 속에서 큰 인상을 남긴 음악들로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까지 울렸던 감동적인 장면을 떠올릴 수 있는 이번 공연은 더욱 따뜻하고 풍성한 애니메이션 음악의 세계로 관객들을 이끌 것이다.
 
감성 멜로디로 사람들의 마음을 자극하는 스튜디오 지브리 OST와
언제 들어도 우리를 동심의 세계로 이끄는 디즈니 OST
10인의 첼리스트로 선보이는 환상의 하모니
<애니메이션 첼로 페스티벌>의 1부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음악들로 문을 연다. 지브리 특유의 감성 멜로디로 엄청난 마니아들을 갖고 있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음악들. <이웃집 토토로>의 엔딩곡이자 통통 튀는 느낌의 ‘이웃집 토토로’, 서정적인 멜로디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인생의 회전목마’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애니메이션의 제목만큼이나 유명한 명곡들을 첼로 앙상블을 통해 선보인다. 특히, 첼로라는 단일한 악기가 한데 어우러져 한층 더 따뜻하고 감성적인 음악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지브리 애니메이션에 담긴 순수하고 따뜻한 느낌들이 첼로 버전의 OST로 어떻게 표현될 지도 주목해볼 만 하다.
2부는 대표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디즈니의 음악들을 들려준다. 오랜 시간 애니메이션으로, 현재는 뮤지컬 영화로까지 찾아오며 애니메이션의 끝없는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디즈니. 어느 누구에게나 친숙한 음악으로 영화의 감동을 그대로 전해주는 <미녀와 야수>의 ‘Beauty and the Beast’, 어린아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겨울왕국2>의 ‘Into the Unknown’ 등과 같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역시 첼리스트 10명의 손 끝에서 새롭게 탄생할 예정이다. 수많은 감동을 선사해온 애니메이션 강자 디즈니와 지브리의 아름다운 명곡들을 한 자리에서 들어보며, 첼로의 조화로운 음색으로 펼쳐지는 환상적인 하모니를 공연장에서 직접 경험해보자.

쉽게 만날 수 없던 첼로 앙상블을 통해 선보이는 현악의 진수
원곡보다 한층 더 따뜻하고 감성적인 음악으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이번 공연은 친숙한 스튜디오 지브리와 디즈니의 대표곡들을 쉽게 만날 수 없던 첼로 앙상블을 통해 색다르게 느껴볼 수 있는 기회이다. 또한 중후하고 진중한 음색의 첼로 10대가 모여 어떠한 시너지를 내는 지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10인의 첼리스트’는 발터기제킹 실내악 콩쿠르 등 유수 콩쿠르에서 수상한 첼리스트 장우리를 중심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첼리스트 이호찬, 박건우, 양지욱, 강미사, 조옥근, 임재성, 진민수, 이경준, 이길재가 한데 모여 새롭게 선보이는 첼로 앙상블이다. 다양한 개성을 바탕으로 호흡을 맞춰 ‘현악의 진수’를 보여주며 이에 타악기 소리를 더해 더욱 풍성하고 매력적인 연주를 선사함으로써 환상적인 애니메이션 세계 속으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나아가 평범하지 않은, 특별한 구성으로 선보이는 이번 공연을 위해 특별히 지휘자 안두현이 예술감독으로 함께 참여하여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처럼 디즈니와 지브리, 애니메이션 강자들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 영화 OST를 한 번에 들을 수 있는 공연 <애니메이션 첼로 페스티벌>. 본 공연은 현재 국내를 막론하고 활발하게 종횡무진 중인 10명의 첼리스트 외에 타악기 연주자가 함께해 다채로운 효과를 더하며 원곡 이상의 진한 감동과 따뜻함을 전할 예정이다. 환상적인 무대를 통해 잊고 있었던 동심의 세계를 추억하며,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축제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PROGRAM
<1부> 스튜디오 지브리 OST
바다가 보이는 마을 (마녀배달부 키키 OST)
언제나 몇 번이라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이웃집 토토로 (이웃집 토토로 OST)
원령공주 (원령공주 OST)
인생의 회전목마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루즈의 전언 (마녀 배달부 키키 OST)
너를 태우고 (천공의 성 라퓨타 OST)
벼랑 위의 포뇨 (벼랑 위의 포뇨 OST)
언제나 누군가가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 OST)
<2부> 디즈니 OST
Beauty and the beast (미녀와 야수 OST)
Prince ali (알라딘 OST)
Under the sea (인어공주 OST)
Into the unknown (겨울왕국 OST)
Colors of the wind (포카혼타스 OST)
A dream is a wish your heart makes (신데렐라 OST)
The lion sleeps tonight (라이온킹 OST)
You’ll be my heart (타잔 OST)
Remember Me (코코 OST)
*본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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