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한 해를 클래식 음악으로 풍성하게 채워줄 [더브릿지컴퍼니가 준비한 보물 같은 공연]

1.공연개요

공연명
일시
장소
장르
볼체콰르텟, 첫 단독 리사이틀
3월 27일 (토)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
클래식 (현악4중주)
피아니스트 안종도 리사이틀
4월 24일 (토)
클래식 (피아노)
피아니스트 문지영 리사이틀
5월 29일 (토)
클래식 (피아노)
고음악 스페셜리스트 스테판 테밍 & 마가렛 코엘
6월 25일 (금)
클래식 (리코더&바로크하프)
예브게니 코롤리오프 리사이틀
10월 5일 (화)
클래식 (피아노)

 

2.공연소개

피아니스트 안종도, 문지영 그리고 바흐 스페셜리스트예브게니 코롤리오프 단독 리사이틀
실내악부터 피아노 리사이틀, 고음악까지 보물같은 음악으로 준비 한 클래식 음악기획사 더브릿지컴퍼니의 2021 기획공연
코로나19로 많은 아쉬움을 남겼던 2020을 뒤로 하고 더브릿지컴퍼니는 보다 더 탄탄하고 화려해진 라인업으로 2021년 관객들을 찾는다.
더브릿지컴퍼니의 소속 아티스트이자 네 명의 현악 연주자로 구성된 실내악 팀 <볼체콰르텟>이 2021년 3월 27일 토요일, 서울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의 첫 단독 리사이틀을 개최하며 2021년 더브릿지컴퍼니 공연의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
 
볼체콰르텟, 첫 단독 리사이틀 | 3월 27일 (토)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이호준(바이올린), 박동석(바이올린), 조재현(비올라), 정다운(첼로) 네 명의 현악 연주자로 구성된 볼체콰르텟이 2018년 결성 이후 첫 단독 리사이틀을 개최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했다. 슈베르트 <현악사중주 ‘크바르테트자츠‘>, 멘델스존 <현악사중주 제4번>, 라벨 <현악사중주 바장조>를 연주하며 네 대의 현악기가 함께 모여 만들어진 낭만시대 작품의 풍성한 울림과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관객에게 현악사중주의 매력을 선사한다
 
피아니스트 안종도 리사이틀 | 4월 24일 (토)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쇼팽 국제 콩쿠르, 부조니 국제 콩쿠르와 나란히 어깨를 견주는 파리의 롱 티보 크레스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2012그랑프리’, ‘최고독주상’, ‘최고현대음악해석상을 거머쥐며 당당히 한국 음악가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린 피아니스트 안종도가 2017년 이후 국내에서 4년만에 리사이틀을 갖는다. 쿠프랭, 프로베르거 그리고 우리에게 친숙한 모차르트와 슈만의 작품을 연주하며 폭 넓은 그의 음악적인 해석을 선보일 예정이다.
깊은 내면, 힘찬 명료함, 정교한 다이나믹을 가진 피아니스트라는 극찬을 받은 피아니스트 안종도의 국내 연주 소식에 많은 클래식 애호가들의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피아니스트 문지영 리사이틀 | 5월 29일 (토)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2014년 스위스 제네바 국제 콩쿠르, 2015 이탈리아 부조니 국제 콩쿠르 외에도 다수의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2019 영국 위그모어홀 리사이틀 데뷔, 2018 미국 동부 투어(단독 리사이틀), 뉴욕 스타인웨이홀,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초청공연을 비롯하여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히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피아니스트 문지영이 오는 5월,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한국에서의 리사이틀을 갖는다. 이번 공연에서는 라모 <새로운 클라브생 모음곡집> 중 발췌, 라벨 <밤의 가스파르>, 슈베르트 <12개의 독일무곡, 작품번호790>과 <피아노소나타 제19번>을 연주할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문지영 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의 매력을 감상해보면 좋을 것이다.
 
고음악 스페셜리스트 스테판 테밍 & 마가렛 코엘 | 6월 25일 (금)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누구나 한 번 쯤 접해본 악기 ‘리코더’, 어쩌면 우리에게 피아노 보다 더 익숙한 악기 리코더 스페셜리스트 스테판 테밍과 바로크 하프시스트 마가렛 코엘과 함께 6월 내한공연을 갖는다. 독창적인 해석과 화려한 무대 매너로 바로크 음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찬사를 받는 스테판 테밍과 쉽게 만나기 힘든,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바로크 하프의 스페셜리스트 마가렛 코엘이 고전, 낭만시대의 음악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바로크 음악을 한국에 소개할 것이다.
 
예브게니 코롤리오프 리사이틀 | 10월 5일 (화)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바흐 음악의 스페셜리스트 예브게니 코롤리오프가 2017년 이후 다시 한국에서의 무대를 갖는다. 벌써부터 클래식 애호가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코롤리오프는 오늘날 피아노 음악 분야에서 단연코 독보적인 연주자이며 리게티가 내가 만약 무인도에 떨어질 때 단 한 가지 음반을 가져갈 수 있다면, 나는 코롤리오프의 바흐를 선택할 것이다.”라고 극찬한 바 있다. J.S.Bach의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연주하며 진정한 바흐의 건반 음악을 보여준다.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요청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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