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차 추경 공연예술분야 인력지원사업’ 연극분야 전국 500명 추가 지원 확정!

(연극, 뮤지컬, 무용, 음악, 전통예술 등 5개 분야 총 2천 명) 

▶ 코로나19 장기화로 추가경정 예산을 통해 연극인 500명 추가 지원

▶ 폭넓은 지원을 위해 전년도 사업 지원단체 반복 참여 가능하지만, 2021년 이미 추진된 1차 추경 사업 지원단체는 중복 지원 불가

▶ 공연 외에도 영상제작, 워크숍, 레지던스, 리서치 등 연극분야라면 포괄적 신청가능

(사)한국연극협회(이사장 오태근)가 8월 9일부터 「2021년 2차 추경 공연예술분야 인력지원사업」 ‘연극분야’에 참여할 단체 또는 개인 그룹을 모집한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사)한국연극협회가 주관하는 본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공연예술분야긴급 일자리 지원을 통해 잇따른 공연계 폐업 및 실업 사태를 방지하고 공연예술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의 사업으로, 2021년 1차 추경 사업에서는 800명의 연극인을 지원(7월~11월, 5개월)하고 있으며, 2차 추경 사업에서는 500명의 연극인을 추가로 지원한다.
협회 가입여부 관계없이 누구나 2021년 하반기 연극 관련 예술 활동(공연, 영상제작, 워크숍, 레지던스, 리서치, 제작 준비 등 포괄적 범위)을 계획하고 이 활동을 위한 예술 인력을 채용하고자 하는 단체와 개인 그룹이라면, 단체는 최대 5인, 개인은 최대 3인까지 신청 가능하다. 예술 인력의 자격요건은 공연실연(배우, 연출, 작가, 안무가 등), 무대기술(무대, 조명, 음향, 디자인 등), 경영행정(기획, 홍보마케팅, 국제교류, 경영일반, 회계 등) 등이며, 21년도 1차 추경 사업에 참여한 예술인력 및 단체는 중복 지원이 불가하다.
다만, 전년도인 2020년 3차 추경 사업(2020 공연예술분야 인력지원사업)에 참여한 인력에 대해서는 반복 참여가 가능하며, 선발된 인력은 2021년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월 180만원(제세공과금 포함)의 인건비를 지원받으며, 정해진 근무지에서 주 30시간 상근으로 근무하게 된다.
(사)한국연극협회 오태근 이사장은 ‘미비하지만 28억의 예산을 확보하여 500명의 연극인들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번 성과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연극을 포함한 공연 무대의 정상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한국연극협회는 지속되는 코로나 확산 상황 속에서 유관 단체들과 함께 연극을 포함한 공연예술계 위기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1년 2차 추경 공연예술분야 인력지원사업」 ‘연극분야’의 공모 신청은 8월 23일 월요일 오후 6시까지이다.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사)한국연극협회 홈페이지 (http://ktheater.bravod.co.kr/) 및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ktheatr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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